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지난 1년은 많은 시민분들과 ‘용인 르네상스’를 공감으로 소통했습니다. 남은 임기 만족할 만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언론 브리핑을 했다. 이 시장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용인 유치를 최고의 업적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7월1일 취임하자마자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추진 전략’을 가장 먼저 결재했다. 전국 최초 ’반도체 산업 육성·지원 조례‘ 제정, 실질적·전문적 정책 자문을 위한 ’용인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위원회‘ 구성해 운영하는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 또한 ’용인 국가산단조성지원추진단‘을 구성, 성공적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범정부 추진지원단과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27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삼성전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가산단 조성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장은 “전 세계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고 산업 초격차 유지를 위해 클러스터 가동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야 하는 만큼 유관기관들이 각종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해서 착공 시기를 2025년 말로, 1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2023. 3분기(7~9월) 문화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강좌는 7월부터 9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성인 대상 10개 강좌와 청소년 대상 12개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수성팬&캘리그라피 ▲예쁜선 만들기 라인댄스 ▲제로웨이스트 제품 만들기 ▲후각 발달을 위한 향기 수업 등 7개의 강좌를 신설하여 지역주민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천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유익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문화·예술·체육·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서는 마을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지난 6월 7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왕의 꿈이 깃든 마을, 축복의 땅 행궁동’이라는 글귀로 마을 표지석을 세우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21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궁동은 수원의 역사와 문화가 마을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오랜 전통과 더불어 행리단길 등 세련된 현재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의 영원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지역주민, 단체, 기관들이 마음을 모아 전액 성금으로 마을 표지석을 설치하여 애향심을 기렸다. 이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행궁동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축하드린다. 여기 표지석에 적혀있는 ‘왕의 꿈’이 곧 ‘주민 여러분의 꿈’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꿈과 축복이 깃든 행궁동이 계속 발전할 것으로 믿으며, 주민 여러분도 더 깊고, 넒은 참여로 행궁동을 더 크게 가꿔나가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창석 행궁동 마을표지석설치위원장은 “마을 표지석을 설치하기 위한 자율 성금 모금이 꾸준히 이어져 왔는데, 행궁동을 사랑하는 지역주민과 단체의 마음이 전해져 정말 뜻깊은 기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이 200명 모집에 12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차(5.22~6.14), 2차(~6.21) 두 차례에 걸쳐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802명, 여자 386명 등 총 118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에 시는 행사 대행업체를 통해 추첨 방식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의 2023년 예산액은 2억4천5백만원으로 계약금액은 2억3천만원이다. 이번 행사는 총 7회 계획으로 2회 시범 운영 후(7월 2일 약 3200만 원, 7월 9일 약 3200만 원) 평가를 통해 향후 행사 규모와 방향을 결정해 추가 운영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7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수정구 창곡동), 7월 9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분당구 백현동)에서 2차례 열린다. 각각 미혼남녀 100명(남·여 각 50명)이 참여한다.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27세~39세(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수원시, '제1회 수원시 무궁화 명품도시 육성위원회' 열고, 제33회 무궁화 수원축제 개최 방안 논의한다
경기뉴스원 유형수 기자 | 수원박물관과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22일 경기대학교 제1복지관 잡카페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수원박물관에서 프로그램·행사를 운영할 때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황종서 수원박물관장, 이세철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은 지난 4월 수원박물관이 개최한 ‘둠칫둠칫 박물관 벚꽃소풍’과 5월 ‘2023년 수원박물관 어린이날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한 바 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봄 박물관 행사를 열었을 때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시민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재능기부와 지역사회 공헌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대학교 사회봉사센터의 ‘매홀봉사단’ 대학생들은 7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수원박물관 어린이체험실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