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 김포 독서대전 ' 미래를 보는 눈: AI(인공지능) ' 명사 특강으로 김상균 교수의 강연이 오는 5월 9일 토요일 낮 2시 모담도서관에서 열린다. 김상균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 강의를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 관련 강연의 선구자이다. 이 번에는 ' 두 번째 지능, AI(인공지능)시대: 내 생각/일자리/행복을 지키는 지혜 '를 주제로 강연한다. 접수는 4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행사/모집)을 통해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김포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2시, 김덕진 소장의 '생성형 AI(인공지능)는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8월 8일 토요일 낮 2시, 임창환 교수의 '생각을 읽는 시대 뇌와 AI(인공지능)의 미래' 강연을 김포 독서대전 명사 특강 연중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클래식 음악회 『음악으로 떠나는 책 속 세계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특화 주제인 ‘여행’을 접목한 문화예술 공연이다. 공연은 금관앙상블 ‘스피릿 앙상블’이 참여해 트럼펫, 호른, 트롬본, 튜바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함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서 '80일간의 세계문학기행'을 모티브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음악을 소개하며, 마치 책 속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김포시민 100명이며,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독서와 음악, 여행이라는 요소를 결합한 융합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남 밀양시가 축제, 관광 혜택, 교통 연계 프로그램 및 신규 콘텐츠 확충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기존의 단기성 관광에서 벗어나, 다양한 여행 선택지를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깊이 있게 둘러보는 체류형 관광 흐름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여행 부담은 낮추고 체류시간은 늘리는 관광 혜택 밀양시는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덜고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방문객에게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숙박, 식사, 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해 발급받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지, 음식점, 체험시설 등 다양한 참여업체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관광객의 합리적인 여행을 돕고 지역 관광업체의 방문객 증가를 유도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 교통편의를 더해 쉬워진 밀양 여행 이동 편의는 관광 활성화의 핵심 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통영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한국여행업협회(KATA) 영남지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광자원 홍보 및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한국여행업협회 영남지회 소속 여행사 관계자 20명이 참가해 통영의 해양관광, 역사문화, 야간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당포성지, 삼도수군통제영 등 통영의 대표 역사자원 관람을 비롯해 나전칠기 만들기 등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박경리기념관, 달아공원 전망대, 통영대교 등 신규 관광지 답사를 통해 통영 고유의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강구안과 디피랑 일원의 야간관광 투어를 통해 통영이 보유한 야간관광 콘텐츠의 차별성을 경험했다. 또한 중앙시장, 항남1번가, 도깨비골목 등을 연계한 원도심 투어를 통해 통영 고유의 생활형 관광자원과 역사적 정체성을 확인하며 관광상품 구성의 다양성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팸투어는 단순 관광체험 형식을 넘어,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관광설명회 및 워크숍을 병행해 통영 관광자원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17일 연천향교 명륜당에서 지역 원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연천향교 기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천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문화 행사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어르신들의 공덕을 기리고 세대 간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향교 김유학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과 연천군 의회 의원 및 연천군청 문화관광국장, 연천읍장 등 군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효행상 시상, 기로연 취지 설명, 헌주 및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천향교 유림이자 연천군의회 전 의장을 역임한 이종만씨가 기로연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효행상은 평소 효행이 널리 알려져 있던 신서면에 거주하는 박영심씨가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기로연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 원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한대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장애인단체 회원과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수어로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으며, 형식적 인사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향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과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공연과 기념식을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형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4월 17일 개최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주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똑똑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복지관의 문을 두드려(똑똑) 함께 참여하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점자 키링 만들기 ▲티매트 제작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백상훈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똑똑 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여는 소중한 계기를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열린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오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시민에게는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6년 농촌공감여행 경비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촌공감여행’은 도시민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머물며 다양한 체험과 숙박을 즐길 수 있도록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북자치도의 대표 농촌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혜택은 체험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30%, 숙박 상품은 최대 20%까지 할인되며, 특히 여행 성수기에도 주중(월~목 입실 기준) 숙박 이용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온라인 플랫폼‘참참’을 통해 회원가입 후 쿠폰을 발급받아 예약·결제하면 되며, 여행 후 후기 작성까지 완료해야 지원이 인정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확대하고, 농촌 관광 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실천 기반의 환경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 행사인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화성특례시 전 공공건축물과 공동주택, 시민이 함께 참여해 건물 내·외부 조명을 일시 소등하며, 전국 동시 참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험과 참여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4월 20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는 폐페트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감탄(減炭) 챌린지’ 캠페인이 진행되며, 약 45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3일에는 남양읍 신남천 일원에서 기업과 함께하는 하천정화 활동(플로깅)을 추진해 쓰레기 수거와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신곡2동 주민자치회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청 시민갤러리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 ‘꽃, 마음을 읽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신곡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생활꽃꽂이’와 ‘그림책테라피’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합동 전시다. 서로 다른 두 장르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동시에 선사한다. 생활꽃꽂이 수강생들은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꽃 작품을 전시하고, 그림책테라피 수강생들은 내면을 투영하고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작품을 전시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수강생들의 창작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현용산 회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