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경기뉴스원이 창간 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독자들의 축하를 받는 가운데,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경기뉴스원의 노고와 역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 의장은 “2년 전, 진실과 정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첫발을 내디딘 경기뉴스원이 오늘날까지도 그 사명을 충실히 이어오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변화무쌍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론직필의 자세로 걸어온 경기뉴스원의 노력은 지역 언론의 귀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경기뉴스원이 그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과 민의를 정확히 연결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보도 철학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지역 언론의 본보기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언론의 역할에 대해 “정책의 이면을 비추고, 현장의 진실을 전하며,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공공성을 지키는 것이 본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뉴스원이 시민과 정책을 연결하고, 사실 위에 서서 미래를 비추는 나침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경기뉴스원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6월 10일 제30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함께 조례안 26건, 동의안 5건, 보고 1건 등 총 3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부진한 사업에 대한 철저한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예산이 본래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며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과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추진할 것을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직접 제안 설명을 했으며, 이어 강익수, 음경택, 김주석, 김정중, 곽동윤, 채진기, 이재현 의원 등 7명이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의원 발의로 상정된 주요 조례안에는 ▲안양시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허원구 의원), ▲안양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정중 의원), ▲
【의왕=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6월 6일 오전 10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기 의장을 비롯해 김태흥 부의장, 서창수, 노선희, 한채훈, 박현호, 박혜숙 의원 등 시의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의왕시장,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시민 등 400여 명이 함께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와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은 시민과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학기 의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면서,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회가 더욱 책임감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의장 박태순)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원곡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석,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에는 박태순 의장을 비롯한 13명의 시의원들이 참여해 묵념, 헌화, 분향 등을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 보훈단체장, 유족, 안산시 관계자 등 약 400여 명도 함께해 조국 수호의 정신을 다시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순 의장은 “6월은 조국을 위해 피와 땀을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특별한 시간”이라며, “그분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시의회는 이번 추념식 참석뿐만 아니라, 정례회 개회사에서도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순국선열 예우와 애국정신 계승에 뜻을 함께하고 있다.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소속 주무관이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성희롱 발언을 들었다며 12일 내부 게시판에 폭로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주무관 A씨는 위원장이 "남자랑 가? 여자랑 가?"라는 질문에 답하자, "쓰‥이나 스‥하는 거야?"라고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현장에는 다른 직원들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가 밝히진 않았으나, 비례대표가 위원장인 상임위라는 점에서 B씨가 지목되고 있다. 도의회는 피해 주무관을 분리 조치하고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으며, 공무원노조는 "심각한 범죄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게시판에는 해당 위원장의 갑질 피해를 호소하는 추가 글들도 이어지고 있다.
【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30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전 아트콰이어’ 창단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예술단 후원회, 언론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원 위촉장 수여, 주요 내빈 축사, 시민합창단의 축하 연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 아트콰이어는 2023년 6월 창단한 아트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이은 두 번째 공립예술단체로, 대전시민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창단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약 1만 2,700평 규모의 음악전용 공연장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한 환경 개선과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에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아트콰이어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대전시의 두 번째 공립예술단으로, 향후 다양한 공연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대전 시민의 문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이 21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에서 옥천면 악취 민원과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 부의장은 “주민이 체감하는 고통은 숫자로 환산될 수 없다”며, 법적 기준을 충족한다고 해서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쾌적한 환경은 생존의 기본 조건”이라며 행정의 적극적이고 따뜻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옥천면 일대는 가축분뇨처리시설과 농축순환자원화센터 인근으로, 수년째 악취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에는 100여 명의 주민들이 공동 진정서를 제출하며 집단 대응에 나섰다. 오 부의장은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악취관리지역 지정 ▲무인 악취 측정기 확대 ▲민원 대응 전담 시스템 구축 ▲건강 역학조사 및 지하수 오염 실태조사 등을 제안했다. 또한, 주민-행정-전문가 협력으로 악취 문제를 해결한 강원도 홍천 사례를 언급하며 “양평도 변화를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8일 경기도 택지개발과와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구리 이전 추진 중단과 관련해 “행정적으로 구리 이전을 전면 백지화하고 절차를 통해 신속히 재추진하라”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구리 이전은 2021년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되었고, 이미 많은 예산과 시간이 투입되었다”며, “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으로 사업이 중단된 것은 도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사업 중단은 무책임한 행정”이라며, 도민과 도의회에 명확한 계획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고 의원은 GH 주사무소 대체 이전지로 파주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히며, 경기 북부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25일 평택ㆍ당진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 1종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공사 순항을 기대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주최로 열린 착공식에는 허원 위원장과 문병근 부위원장, 박옥분, 서성란 의원 등과 함께 이병진 국회의원,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임종철 평택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발사업은 약 22만 9,093㎡에 물류제조시설, 업무 편의시설,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여 물류 및 산업 기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허원 위원장은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이 평택ㆍ당진항을 글로벌 물류허브로 도약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26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례입법영향평가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례입법영향평가제도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타 지방의회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인천시의회의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재 13개 광역시도에서 시행 중인 이 제도의 도입을 인천시의회가 적극 검토하고 있다. 토론회는 경인교육대학교 심우민 교수의 주재로, 충청남도와 경기도의회 사례 발표 및 인천시의회 기본계획 발표 등을 포함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전국 지방의회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