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2025년을 ‘3대가 행복한 그린도시’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과 경제적, 사회적 조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13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친환경 정책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방 시장은 2024년 광주시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해 광주시가 문화·예술·체육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교통 대책, 도로 사업 준공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했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1천33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정책 방향으로는 친환경 기반시설 조성, 실천하는 친환경 정책, 그리고 환경정책 거버넌스 강화를 제시했다. 방 시장은 종합폐기물처리시설과 통합 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 등 환경 기반시설을 본격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내 유일의 ‘목재 종합 교육센터’를 완공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천시는 92.08점을 획득해 기초지자체 시 유형에서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천시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고객관리 부문에서 시민의 정보 수요를 분석하고 누리집 개편 등의 선제적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이천시의 투명한 행정 운영과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 결과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선정은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려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열린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안효철 의왕상공회의소 회장,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 등 100여 명의 지역 상공인과 유관 기관장들이 참석해 새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했다. 안효철 의왕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회원들이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쓴 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산업진흥원 설립,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기술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의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태원 가평군수는 2025년을 가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의 해로 삼고, 주요 전략사업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와 교통 인프라 개선을 성과로 꼽으며, 올해에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교통인프라 확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특히, 가평군은 ‘생활인구 1천만 시대’를 목표로 체류형 관광정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접경지역 지정으로 매년 250억 원 이상의 재정 지원을 받고, 주택 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 군수는 경기도체육대회가 지역 경제에 미칠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하며, 공직자들에게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2025년은 가평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l 수원시는 RE100(100%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 실천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수원시 공무원들은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그들은 매일 일터에서 이면지 재활용과 본인 종이컵 사용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수원시 공무원들의 실천은 ‘알이백(RE100)’이라는 캠페인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으며, 시민들에게도 큰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아직 이 활동에 대해 모르셨나요? 수원시 공무원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수원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6급] 52명 ▲홍보담당관 원종상 ▲세정담당관 김한빛 ▲안전정책과 오경희 ▲자연재난과 이정해 ▲민생사법경찰과 이재왕 ▲국방우주산업과 신기훈, 조영현 ▲기업지원정책과 이향표 ▲창업진흥과 박한울 ▲기업투자유치과 이상임 ▲일자리경제정책과 고은숙, 이나라 ▲에너지정책과 김유석, 송민호 ▲운영지원과 안현정 ▲회계재산과 정민호 ▲소통민원과 황경숙 ▲문화예술과 박수진 ▲문화유산과 박지홍, 이진아 ▲관광진흥과 서애경 ▲체육시설과 이예지 ▲의료정책과 전민영 ▲복지정책과 양혜영, 전대영 ▲아동보육과 최효승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은주 ▲환경정책과 고아라, 김가진, 홍주은 ▲대기환경과 김수진 ▲생태하천과 원정연 ▲산림녹지정책과 최문정 ▲농생명정책과 조현웅 ▲교통정책과 배영범, 윤나리 ▲철도정책과 김동미 ▲건설도로과 김영후 ▲보행자전거과 이택동 ▲트램시스템과 정용남 ▲도시계획과 이미영, 정유미 ▲도시정비과 김수현 ▲주택정책과 하인아 ▲보건환경연구원 김한별 ▲상수도사업본부 김재영, 김정규, 이종석, 임재일 ▲건설관리본부 강지연, 이주원 ▲한밭수목원 김병철 [7급] 54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채리 ▲법무통계담당관 김주미, 이관수 ▲재해예방과 임동경 ▲자연재난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 1월 13일자 팀장(6급) 전출 및 전보 ▲ 청년정책팀장 조성희 ▲ 청년지원팀장 이선숙 ▲ 성과관리팀장 정제완 ▲ 예산팀장 진순덕 ▲ 사회적경제팀장 권용선 ▲ 경리팀장 이순정 ▲ 계약2팀장 박희자 ▲ 기록물관리팀장 변창권 ▲ 총무과 장미경 ▲ 총무과 임경화 ▲ 주민자치팀장 서경아 ▲ 민간협력팀장 정진희 ▲ 사회재난상황팀장 정재근 ▲ 생활체육팀장 홍정민 ▲ 민원행정팀장 정선민 ▲ 차량등록팀장 임명숙 ▲ 정보기획팀장 김길남 ▲ 콜센터팀장 문영숙 ▲ 문화관광팀장 성진경 ▲ 교육지원팀장 최정화 ▲ 창의교육팀장 김동의 ▲ 보행환경팀장 김지훈 ▲ 버스행정팀장 최미자 ▲ 택시화물팀장 서영우 ▲ 환경정책교육팀장 이춘성 ▲ 의회사무국 김혜나 ▲ 교육운영팀장 임정아 ▲ 삼덕도서관팀장 변영준 ▲ 박달도서관팀장 이주령 ▲ 수도요금팀장 유한순 ▲ 하수행정팀장 박은하 ▲ 징수행정팀장 신을용 ▲ 기동징수팀장 박형진 ▲ 세외수입징수팀장 최호경 ▲ 통합센터팀장 이석규 ▲ 빅데이터팀장 정화연 ▲ 동안교육팀장 이지연 ▲ 석수도서관팀장 양현미 ▲ 만안도서관팀장 양민월 ▲ 비산도서관팀장 허지회 ▲ 호계도서관팀장 이병희 ▲ 재활용팀장 이장희 ▲ 포일정수팀장 김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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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는 12월 28일 개통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의 파주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에도 ‘The 경기패스’ 혜택을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GTX-A 노선은 기존 수서역~동탄역 구간에 이어 운정중앙역, 킨텍스역 등 5개 정거장이 추가 개통되면서, 출퇴근 편의와 지역 경제 발전이 기대된다. ‘The 경기패스’는 경기도민 맞춤형 교통비 지원 정책으로, GTX-A 노선 이용 시 최대 53%의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20~30대)은 30%, 40세 이상은 20%, 저소득층은 53%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의 기본 요금 4,450원은 청년이 이용하면 3,120원으로, 1,330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박노극 경기도 교통국장은 “The 경기패스는 GTX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광역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도민 맞춤형 교통카드”라며, “GTX를 이용하는 경기도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민은 총 13개 카드사에서 ‘The 경기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디자인에 ‘Th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6일, 경영평가보고서 지표별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 초청 경영평가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경영평가에 본격 대응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경영평가TFT 연찬회를 통해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경영평가 대응계획과 현안 논의가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제공됐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대비 컨설팅을 다년간 진행한 우영운 강사를 초청해 전문성을 더했다. 교육은 경영평가 이해, PDCA 기반 실적 설계, 우수 보고서 작성법 등을 실무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유병욱 사장은 "실무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경영실적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기초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25년 경영평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