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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기하 의원(국민의힘, 동해2)이 1일자로 강원대 삼척캠퍼스 총동문회 동해지회장에 취임했다. 김 의원은 동해지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동문 간의 화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강원대 삼척캠퍼스 총동문회는 장학재단 활동 등을 통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다. 김기하 신임 지회장은 “동문 간 화합과 모교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강원대 삼척 캠퍼스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김기하 회장은 전 동해시 부의장 및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강원대 삼척캠퍼스 총동문회 부회장과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12월 30일, 양평군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 53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조금은 양평군 주요 지역 발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특조금은 △국수 다목적체육센터 건립(15억 원), △남한강변 특화거리 조성(15억 원), △양평 도시계획도로(중2-7호) 개선(10억 원), △옥천 도시계획도로(2-20호) 개선(2억 원) 등 4개 사업에 쓰인다. 또한, 기존에 확보된 경기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11억 3,400만 원)을 포함해 총 5개 사업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 내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산이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개발, 사회적 인프라 구축, 교통 개선, 문화시설 및 복지사업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쓰인다. 지역 개발에는 도시계획도로, 주택 단지, 공공시설와 체육시설, 문화센터, 복지시설 그리고 도로 확장, 보행자 편의시설 개선 등이 있다. 경기도가 각 시군의 요청을 받아 예산을 배정하며, 이 예산은 시군의 특정 요구에 맞춰서 배분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3일, 용인중앙시장에 복합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에 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합편의시설 건립 사업은 용인특례시가 공모를 통해 추진하며, 정하용 의원은 예산 확정을 위해 관계 부서와 협의했다. 총 사업비는 도비 11억2300만 원과 시비 7억4900만 원을 포함한 18억7200만 원이 투입된다. 1단계로 올해 6월까지 부지 매입을 완료한 후, 건축공사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복합편의시설은 용인중앙시장의 문화광장 맞은편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 연면적은 634㎡이다. 로컬푸드존, 문화카페, 고객쉼터, 다목적홀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된다. 용인특례시 공모 사업은 시가 자체적으로 또는 경기도와 협력하여 예산을 확보하고, 특정 사업을 공모 형식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공모 사업은 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편의 증진, 문화·관광 개발 등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단체나 개인이 참여한다. 용인특례시는 사업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단체나 개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신청자는 사업 계획서를 제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기흥호수 공원 야외무대 조성 등 7개 주민 숙원사업을 위해 28억 7천만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 안전,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예산이다. 이번 특조금은 △기흥호수 공원 야외무대 조성(5억 원) △김혁근린공원 환경개선(5억 원) △강남근린공원 급경사지 안전정비(4억 원) △기흥레스피아 축구장 개선(3억 원)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진입로 개선(3억 원) △구갈다목적복지회관 노인친화공간 조성(3억 원) △방범용 CCTV 노후교체(5억 7천만 원) 등으로, 총 7개 사업에 배정되었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경기도 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되는 예산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예산은 경기도의 균형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중요한 재정적 지원 수단으로 활용된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기반 시설 개선, 복지 및 안전, 문화예술 및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예를 들어, 공원, 도로, 교량, 안전시설 등의 재정비 및 건설을 위한 예산이 지원되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이천시에 6억4,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신둔면 수하7교 소교량 재가설공사 4억 원과 대설피해 항구복구비 2억4,000만 원으로 나뉜다. 신둔면 수하7교 소교량 재가설공사는 노후화된 소규모 교량으로, 파손된 슬래브와 협소한 다리 폭으로 인한 호우 피해가 잦았다. 이로 인해 인근 농경지에 하천이 범람하는 등의 문제와 민원이 발생했으며, 재가설이 시급했다. 이번 특교 4억 원 확보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대설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이천시의 항구복구비는 대설로 인한 피해를 장기적으로 복구하기 위한 예산을 말한다. 대설 피해는 특히 많은 눈과 눈의 무게로 인한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를 빠르게 복구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항구적인 복구 작업이 필요하다. 2023년 12월 18일, 이천시는 대설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로 인해 대설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이 필요하게 되었고, 2024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2억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이 예산은 대설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기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은 2024년 특별조정교부금 18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용인시 풍덕천 1·2동과 죽전 2동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선정된 4개 사업은 보행 도로 및 환경 개선, 방법시스템 구축, 공원 정비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 안전과 관련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과 보행 환경 개선, 안전한 공원 환경 정비 등이 포함된다. 주요 사업에는 용인다움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6억원), 자가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8억원), 보행자도로 개선(1억원), 정평근린공원 안전한 공원 환경 정비(3억 5천만원)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안전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예산 확보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용인특례시와 경기도청의 협력 결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시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희 의원은 2025년부터 시행될 4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다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운남 의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시작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고양특례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의회는 더욱 성장했음을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년은 고양특례시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는 자치 역량과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고양특례시가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고 언급하며, 의회는 이러한 사업들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년에도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민생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장은 고양특례시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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