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동환 고양시장이 지난 18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아 오만전을 하루 앞두고 맹훈련 중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 vs 오만 경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훈련이 시작되기 전, 선수단을 만나 선수,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선수들에게 108만 고양시민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 시장은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올해 첫 번째 A매치를 승리의 땅 고양시에서 치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적의 경기장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를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만전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보여주길 108만 고양시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한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및 교통 관리 등 경기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아 승마체험, 어린이집 대상 ‘호스키즈’, 고등학생을 위한 ‘팜스쿨’, 장애인 대상 ‘치유농장(케어팜)’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 목장 특성화 개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아 승마체험은 4세부터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승마, 말만지기, 당근 먹이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에서는 트램펄린과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 단체는 '호스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승마체험과 목장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팜스쿨’은 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시설 견학과 이론 강의를 제공한다. 장애인을 위한 ‘치유농장’은 맞춤형 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장수목장이 찾아가는 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시설과 보육시설에서 유아 승마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갑 장수목장은 "목장 개방 사업을 확대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말을 테마로 한 문화체험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계 13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컬링 대회가 의정부에서 막을 올렸다! 의정부시는 3월 15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동근 의정부시장,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Beau Welling 세계컬링연맹 회장,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 김연균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13개국에서 참가한 104명의 선수단과 5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하며 개막 열기를 더했다. 군악대 연주와 취타대 행진이 펼쳐지는 가운데 선수단이 입장했고, 김동근 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회의 막이 올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달 열린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여자컬링 대표팀 ‘5G팀’ 전원이 의정부 출신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하는 직관 이벤트,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로어컬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가 신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을 위한 최적지로서 확실한 우위를 재확인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계획 연구팀은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김포시를 유리한 후보지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수도권 내 400m 트랙 스케이트장 건립을 위한 최적지를 분석한 결과, 서울과의 근접성 및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시 남동부가 가장 적합하다고 결론지었다. 이 논문은 김포시가 교통 중심지인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과의 근접성, 서울 접근성 등을 갖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김포시는 공항과 광역교통 거점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하며, 지난해 한국호텔업협회와 상생협약을 체결, 숙박시설 지원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 또한 서울시 양천구, 고양시와의 협약을 통해 빙상 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김포사우동 일대를 신규 국제스케이트장 입지로 공개했으며, 김포공항에서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기존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보다 1.5배 더 큰 규모인 4,300석을 갖추고 있어 충분한 수용능력을 자랑한다. 김포시는 이번 신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가 대한민국 빙상 스포츠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유망 선수들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FC가 2025년 상반기 U12·U10 유소년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3월 14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하며, 대상은 초등학교 3~5학년(2014~2016년생)이다. 테스트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상대원유소년축구장에서 진행되며, 1차(4월 7~8일)와 2차(4월 10~11일) 평가 후 최종 합격자는 4월 11일 발표된다. 평가 항목은 기본기, 기술 평가, 연습경기 등이다. 참가자는 개인 훈련용품을 준비해야 하며, 기존 소속팀 유니폼 착용은 금지된다. 성남FC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소년 선수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망 선수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F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국 리틀야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8회 화성특례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8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야구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야구장 외 3개 구장에서 펼쳐지며, 전국 112개 리틀야구팀, 선수 및 관계자 3,000명이 참가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결승전은 19일 오후 4시 메인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다. 8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정진구 화성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시의원 등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대회사에서 "화성특례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리틀야구대회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기량을 펼치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리틀야구장인 화성드림파크를 중심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MBC SPORTS+에서 TV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FC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의 홈 개막전에서 시축을 하고,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 서포터즈와 시민들의 응원으로 승리하자”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시축을 한 후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수원FC는 FC서울과 0대0으로 비겼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5년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의 신청을 온라인(www.horsepia.com)을 통해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산이 20% 증액되어,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2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하반기에는 학생승마체험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 승마 인구 창출 및 지역 경제·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골든쌔들 승마클럽(양평군 용문면)’에서 진행되며, 선정된 학생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10회에 걸쳐 승마 이론과 실습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32만 원이며, 70%는 지원되고, 학생은 30%인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골든쌔들 승마클럽은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며, 20명의 승마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트라우마 직업군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별도의 승마 체험 사업도 4월에 신청을 받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가입과 K리그 참가를 위해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을 창단한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용인FC는 2026년 K리그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6월30일 이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가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힌 뒤 “내년까지 신규로 참가하는 모든 클럽은 K리그2 클럽에 가입하게 되는 K리그 클럽 규정에 따라 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해 내년 초부터 경기를 하게 되면 일단 K리그2에서 뛰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랜 기간 프로축구단 창단을 고대해 온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열망에 부응하고 용인 발전과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도 도모하기 위해서”라며 창단의 배경을 밝히고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제가 취임한 뒤인 지난 2022년 하반기에 ‘창단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한 결과 70% 이상의 시민이 창단에 찬성한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창단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도 충분히 형성됐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창단을 하면 시는 용인FC를 비영리법인인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는 올해 ‘모두가 즐기는 체육,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체육을 통해 시민이 건강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섰다. 시는 스포츠가 지역사회의 건강과 활력을 증진 시키는 중요한 수단임을 인식하고,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안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내 결속력을 강화하는 긍정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안산시는 스포츠를 매개로 문화적 소통과 교류의 장을 확대함으로써 체육으로 하나 되는 건강한 도시로 도약한다는 비전이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의 구체적인 전략과 계획을 조명했다. ▶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안산시는 스포츠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시민 중심 공공체육시설 조성 ▲생활체육 시민 참여 활성화 ▲대규모 체육대회 개최 ▲취약계층 건강 증진 ▲엘리트 체육 육성 ▲프로스포츠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