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2024년 동절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EO 주관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재난을 예방하고,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마사회는 동절기 안전을 철저히 준비하며, 매년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정기환 회장은 12월 18일 서울경마공원 내 말 관계자와 경주마들이 활동하는 마사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발생 가능성을 제거하는 등 철저한 예방 조치를 강조했다. 또한, 최근 폭설로 인해 나무가 부러지거나 건물이 훼손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참고해, 위험이 될 수 있는 시설물과 구조물에 대한 즉각적인 수리 및 보강 작업을 지시했다. 정 회장은 현장 점검 후, 마사회의 임직원들에게 겨울철 안전수칙과 비상 대처 요령을 전달하고, 향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기적인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러한 점검과 예방 작업은 직원과 고객 모두의 안전을 보장하고, 업무와 경마 서비스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는 데 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센터'를 포함한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국민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기존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한 사례들을 발굴하는 기회로, 국민참여혁신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교육 및 문화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2019년 청소년보호법 시행 이후, 미성년자의 장외발매소 출입이 제한되면서 폐지된 아동‧청소년 대상 강좌를 대신해 시작되었다. 마사회는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와 협업하여, 500여 명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음악, 미술, 한글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제공하며 교육의 기회를 확대했다. 이는 단순한 문화 교육을 넘어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포용적이고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회적 의미를 갖는다. 우수사례에는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한 ‘모아서, 심어서 감탄해!’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연간 1만km를 주행하는 중형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제27회 말 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35점을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전시 '동행'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말과 사람의 행복한 동반자 관계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2024년 말 복지와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았다. ‘동행’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말과 사람의 따뜻한 유대감을 강조하고, 그 아름다움을 사진을 통해 담아낸 작품들을 발굴하고자 했다. 공모전에는 총 1,938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35점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들은 렛츠런파크 서울의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첫 공개되었으며, 관람객들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람과 말의 깊은 교감을 엿볼 수 있었다. 가장 큰 영예인 대상은 최방원 작가의 <동행>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아내와 말이 평온하게 거리를 두고 걸어가는 순간을 담은 흑백사진으로, 보는 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최 작가는 이 사진을 촬영하면서, 결혼기념일에 제주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말 무리와 함께 걷는 아내의 모습을 뒤에서 포착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에는 배영진 작가의 <말과의 교감>이 선정됐다.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한국 경마의 국제적 위상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중동 지역에서의 활약이 있다. 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기수 김혜선은 두바이로의 원정을 앞두고, 경마의 새로운 기록을 써가고 있다. 그가 함께할 경주마는 2020년 2월생 ‘글로벌히트’로, 데뷔 후 빠르게 그라운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수의 대상을 제패한 바 있다. 김혜선 기수와 글로벌히트의 파트너십은 이제 중동에서도 강력한 도전을 예고하고 있다. 김혜선 기수와 글로벌히트가 출전할 ‘두바이레이싱카니발(DRC)’은 4월 5일에 열리는 메인 ‘두바이 월드컵’의 예선전 성격을 갖는다. 두바이 월드컵은 세계 최고 상금의 경마 대회 중 하나로, 우승마주에게는 총 상금의 58%인 696만 달러(약 97억원)가 주어진다. 두바이 월드컵을 비롯한 고돌핀 마일, 론진 두바이 시마 클래식 등 총 9개 경주에서 경쟁은 뜨겁다. 중동은 경마를 국가적 스포츠로 키우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두바이 월드컵을 세계적인 경마 무대로 자리잡게 만들었다. 중동에서 경마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자국의 경마 대회를 세계적인 무대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풍성한 연말연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경마 팬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28일부터 이틀간 전국 3개 경마공원에서는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장외발매소 입장료가 2천 원 할인되는 특별 혜택도 마련되어, 많은 고객들이 경마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29일에는 서울 경마공원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어, 차량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큰 편리함을 선사한다. 1월 4일(토)에는 ‘흥겨운 새해馬중’ 행사로 신년 첫 경마가 진행되며, 이 자리에서는 전통 국악 공연, 떡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행사에서는 신년 첫 경주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에게 기념 떡이 제공된다. 또한, 사물놀이 공연과 강원도 아리랑에 맞춘 플래시몹 댄스 공연이 이어지며, 권미희 가수의 가야금산조 및 병창 공연이 경마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2025년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경마를 단순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4년 한국경마를 대표하는 스타, ‘글로벌히트’가 올해의 연도대표마와 최우수 국산마 2관왕에 오르며 그야말로 ‘글로벌히트의 해’를 만들었다. 글로벌히트는 지난해 대통령배와 그랑프리에서 2위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올해는 코리안더비, 스테이어 시리즈, 대통령배, 그랑프리 등 주요 대상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한국경마의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히트의 마주 김준현은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며 수상 소감을 전하며, 곧 다가올 두바이 월드컵 예선전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많은 응원에 힘입어 두바이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문세영 기수는 9번째 최우수 기수로 선정되었으며, 통산 2,000승 대기록을 달성할 예정이다. 그는 올해만 다섯 차례 대상경주에서 우승하며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했다. 문세영 기수는 “경마팬과 관계자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인석 조교사는 500전 이상 출전해 55회 우승을 기록하며 서울 최우수 조교사에 선정됐다. 또한, 34조는 안전한 경마 환경 조성 및 뛰어난 경주 성적으로 최우수 관리조로 뽑혔다. 문정균 기수는 페어플레이 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2025년 초대작가를 위한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말과 관련된 미술 작품을 통해 품격 있는 말 문화를 보급하고, 예술 지원 사업을 활성화하려는 한국마사회의 노력이 담긴 중요한 사업이다. 2025년 말박물관 초대전은 1월 16일까지 공모를 받으며, 공모 대상은 말과 관련된 소재로 미술 작품을 제작하는 개인 및 단체이다. 작품은 평면과 입체 모두 가능하며, 작가가 창작한 작품을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마사회는 청년 작가(1984년 이후 출생자)와 과천 및 경기 지역 예술 공동체에 우대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세대의 예술가들에게 활발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기존 선정작가 외에도 1명 또는 1팀을 추가로 선발하여 전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전시 지원 및 혜택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은 초대작가들에게 6주간의 전시실 대관을 지원하며, 전시를 위한 리플렛, 배너 등 인쇄물과 SNS 감상 이벤트를 통한 기념품 증정 등의 홍보 활동도 제공한다. 또한, 55만원(제세 포함)의 작품 운송 지원비도 제공하여 작가가 부담 없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글로벌히트’가 1월 24일(현지시각) 두바이 메이단 경마장에서 펼쳐지는 ‘알 막툼 챌린지’(G1, 1900m)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김혜선 기수는 현지에서 훈련을 마친 ‘글로벌히트’의 컨디션을 확인하며, 첫 해외 원정인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경주에는 세계적인 경주마들이 출전하며, ‘글로벌히트’는 외곽 출발번호 12번을 배정받았다. 경쟁자들 중 ‘카비르칸’, ‘팩터슈발’ 등이 강력한 라이벌로, 특히 ‘카비르칸’은 전년도 우승자로 두바이 월드컵 진출 경력이 있다. ‘글로벌히트’가 우승 시 두바이 월드컵 자동 출전 기회를 얻으며,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슈퍼 새터데이’ 경주 출전도 가능하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경주를 포함한 9개 경주를 생중계하며, 현지 방송화면에 한국어 중계 오디오를 추가해 경마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6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주관의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업 인정패'와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마사회는 제주 말 생산농가 지원, 중소기업 안전보건 체계 구축,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ESG 사업을 통해 농어촌과 상생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정기환 회장은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7일, 환경부와 e순환거버넌스가 공동주최한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자원순환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마사회는 2023년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모아서 감탄해!’ 캠페인을 통해 약 38톤의 폐전자제품을 재활용하며 온실가스 109,117kgCO2-eq를 감축했다. 재활용 수익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기환 회장은 “ESG 경영에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