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시즌 K리그2 무대를 본격적으로 밟는 화성FC가 정명근 구단주의 2025시즌 1호 구매를 시작으로 시즌권 판매를 개시한다. 2025 화성FC 시즌권은 20일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2월 13일부터 진행된다. 2025년 화성FC 시즌권은 카드형과 티켓북형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카드형 시즌권은 W석과 E석 2구역으로 구성되며, 티켓북형은 10매로 구성된 예매권북 형태로 제공된다. 카드형 시즌권 구매자는 K리그2와 코리아컵을 포함해 화성FC가 주최하는 홈 20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디자인은 창단 이후 최초로 K리그2에 진출하는 화성FC의 도전과 비전을 담아 상승 곡선을 패턴화해 화성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화성FC는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통해 시즌권 판매를 확대하고 개막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카드형 시즌권은 카드와 랜야드로 구성된 패키지 박스와 함께 프로리그 진출을 기념하는 스페셜 기념품 2종, 온라인 예매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카드형과 티켓북형 구매자 모두 구단 MD상품 10% 할인권 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성라체육공원에 위치한 성라배드민턴장 환경개선공사를 마치고 18일 성라배드민턴장 제1구장에서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6년에 건립된 성라배드민턴장은 그간 이용객 증가로 노후시설 보수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요구사항이 대두돼 왔다. 이에 시는 2024년도에 도비 5억 원을 확보해 환경개선공사를 추진했으며 작년 12월 공사를 완료했다. 주요 공사로 성라1구장의 노후된 체육관 바닥 전면교체, 입구 주변 덱(Deck)정비, 성라2구장 바닥보강 및 샤워실과 화장실 확장을 진행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재개장식 행사에 참석해“이번 환경개선 공사로 체육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의 노후된 시설을 더욱 면밀히 살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서울 용산에 위치한 용산장학관 건물의 사회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학관 건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양측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공의 이익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장학관 건물 내 유휴 공간인 저층부 일부를 제주도에 사무실 용도로 임대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건물 매각 시에는 장학관의 운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제주도를 우선 협의 대상으로 포함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장학관이 공익적 목적을 계속해서 충실히 수행하면서도, 자산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장학관 운영을 위한 건물 매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에 큰 발전적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용산 장학관 건물이 공익적 목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기관 자산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한국마사회는 장학사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오는 17일(금),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특별한 미술 전시회인 「나의 그림, 나의 드림」을 개막한다. 이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9세~23세)들에게 미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전국 180여 개 특수학교에서 작품 공모를 진행한 후,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독창성과 심미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30개의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된 작품들은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각자의 색감과 구도로 아름답게 표현한 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말박물관과 서울대공원, 경마공원 등을 화폭에 담은 구성이나 즐거웠던 재활승마의 추억을 담은 작품들이 특히 눈에 띈다. 이 전시회는 말박물관이 추진하는 ‘문화적 다양성과 개방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정례화 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미술을 통한 창작 경험을 제공하며 동시에 직업적인 예술 활동에 대한 관심과 기회를 열어준다. 참가자들은 작품 제작 과정부터 출품, 전시, 도록 제작, 가족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하는 전 과정을 체험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해 3,437명이 참여한 '힐링승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민간 우수 승마시설인 ‘그린승마존’ 103개소를 선정하여, 소방관, 해양경찰, 사회복지사 등 사회공익직군 종사자들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승마를 통한 정신적, 신체적 힐링을 지원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적인 참여 인원 감소를 겪었지만, 매년 약 4천 명이 이 사업을 통해 승마를 경험하고 있다. 또한, 강습비의 약 40%에서 100%를 지원하여 참여자들의 부담을 덜고, 승마 강습 프로그램을 고도화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힐링승마 지원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참여 대상을 크게 확대한 점이다. 사회공익직군뿐만 아니라 다자녀 양육자, 간호조무사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일반 국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참여자들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말과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3년 12월 29일 진행한 정기 인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끈 부분은 바로 심판처의 인적쇄신이다. 이번 인사는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하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인사 원칙이 적용되었다. 경마에서 심판은 공정한 경주 진행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마사회는 심판 직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심판위원보-심판위원-수석심판위원’ 체제를 구축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경주를 심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를 기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심판처는 경륜이 풍부한 남성 중심으로 조직이 구성되었고, 경직된 구조로 운영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러한 틀을 과감히 깨고, 신선한 변화를 꾀했다. ◇ 여성 인재 발탁, 103년 만에 여성 수석 심판위원 탄생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여성 인재의 발탁이다. 특히, 한국 최초의 여성 수석 심판위원이 탄생했다. 제주심판전문 강정민 심판위원이 수석 심판위원으로 승진한 것이다. 1922년 한국 경마가 시작된 이후 103년 만에 이뤄진 역사적인 승진이다. 강정민 수석 심판위원은 2010년 심판처에 처음 합류한 이후, 제주심판전문에서 심판위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을사년 첫 1등급 경주가 펼쳐진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빈체로카발로’가 조재로 기수와 함께 짜릿한 추입 우승을 차지하며 단거리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경주는 1200m의 연령오픈 경주로, 상금 1.1억원이 걸린 치열한 승부였다. 출전한 11두의 경주마들 중, 특히 ‘카우보이칼’의 자마들이 많은 관심을 끌었고, 그 중 ‘빈체로카발로’와 조재로 기수는 지난 8월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경주는 예상보다 빠른 출발과 치열한 몸싸움 속에서 진행됐다. ‘빈체로카발로’는 초반에 다소 늦은 출발을 보였고, 한때 하위권에 머물며 우승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4코너를 돌아 직선주로에 진입하면서, ‘빈체로카발로’는 막판 스퍼트를 발휘, 도착 50m 전 선두권을 추월하며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마이티고’, ‘새내퀸’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1분 12초 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단거리 경주의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빈체로카발로’는 이번 승리로 1등급 경주에서 2전 전승을 기록, 4세라는 어린 나이에 단거리 경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경마팬들에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이 밝은 지 보름이 지나면서, 렛츠런파크 서울은 다승 기수들의 활약으로 활기를 더하고 있다. 첫 주인공은 96년생 김효정 기수로, 99승을 달성한 후 지난 5일 서울7경주에서 ‘관악산오투’와 함께 100승을 기록했다. 김효정 기수는 차세대 스포츠스타로서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새해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베테랑 문정균 기수가 500승을 목전에 둔 그는 지난 5일 서울8경주에서 ‘쏘아라투투’와 함께 우승하며 고비를 넘었다. 문정균 기수는 “꾸준한 자세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조재로 기수도 200승을 달성하며 눈에 띄었다. 그는 ‘백두일성’과 ‘빈체로카발로’를 타고 1승씩 추가하며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용호, 이철경, 조한별 기수 등은 100승을 목표로 도전에 나서며, 문세영 기수는 2000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다승 행진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11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 ‘2024년 성남시SB리그 시상식’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성남에서 야구를 마음놓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한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성남시가 야구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 성남시의회 의원, 수상자 및 관계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협회장 이·취임식, 표창패 수여 등이 진행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24년 한 해를 빛낸 대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국민과 함께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이번 우수사례 선발 대회에서는 국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고의 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공기업 최초의 시도였다. 국민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성과는 한국마사회의 혁신적인 사업들을 더욱 부각시키며, 향후 더 나은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됐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말산업’, 최우수 과제 선정이번 우수사례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과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말산업’이었다.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말산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마생연분’ 이벤트는 싱글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말과 함께하는 만남의 기회를 제공,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했으며, 결혼을 앞둔 연인들을 위한 ‘말과 함께하는 웨딩사진 촬영’ 기회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승마 피크닉 프로그램’과 ‘늘봄학교 승마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