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울산 - KBO Fall League가 오는 15일(화)에 개막한다. 울산-KBO Fall League는 KBO가 지난해 발표한 한국야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레벨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존에 국내팀 위주로 개최되던 교육리그에 일본 NPB 소속 소프트뱅크 3군팀, 멕시칸리그 연합팀(팀 LMB), 중국 CBA 소속 장쑤 휴즈홀쓰, 쿠바 대표팀(팀 쿠바)이 참가한다. 국내팀은 LG, 고양, NC, 롯데, 독립리그 올스타 등 5개팀이 참가해 총 9개 팀이 10월 15일(화)부터 29일(화)까지 울산 문수구장과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약 2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울산-KBO Fall League는 경기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 개막 전 날인 14일(월) 울산 롯데호텔에서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허구연 KBO 총재, 참가팀 감독 및 대표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리셉션을 개최한다. 또한, 국내 팀들은 울산 지역 리틀야구단을 대상으로 유소년 클리닉을 개최하고, 해외 팀들은 울산 지역 명소, 관광지 등을 방문해 한국 문화와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직무대행 박승완)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제주본부가 꾸준히 펼쳐온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결과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 및 기관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공헌 활동을 펼친 결과를 인정하는 제도로, 제주본부는 그동안 소외·취약계층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5년간 19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6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이 큰 주효를 보았다. 이러한 활동은 제주 지역 경제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주본부는 해양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 캠페인 등도 지속적으로 펼쳤다. 3년간 이어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본부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했다. ‘레벨5’ 등급은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지속 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한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가운데, 한국마사회는 32개 공기업 중 7개 기관과 함께 2등급을 차지했다. 한국마사회가 연속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현장 맞춤형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에 중점을 둔 노력이다. 마사회는 2023년 3월, 정기환 회장과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윤리청렴추진협력단’을 발족하고, 경마 현장에서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소통과 인사,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했다. 이러한 활동은 청렴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마사회의 현장 맞춤형 개선활동은 권익위에서 선정한 대표적인 우수 사례로 뽑혔다. 마사회는 경마 현장에서 취약한 부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15건의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이 과정에서의 소통 활동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은 청렴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사이클 박준선 선수(영주제일고 3학년)가 3관왕을 달성하는 등 연이은 메달 행진으로 ‘스포츠 도시 영주’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에서 열린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 우슈, 롤러, 사이클팀이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싱팀에서는 신재용 선수(남자 벤텀급)가 결승전에서 국군체육부대의 이행석 선수를 맞아 5대 0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해 고된 훈련의 성과를 입증했다. 우슈팀은 박근우(장권), 박제현(산타) 선수가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전국체전을 마무리했다. 학생부에서는 롤러팀 경북연합 남고부의 나도연, 원태연 선수(한국국제조리고)가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경북연합 여고부 조해인 선수(한국국제조리고) 역시 3,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기록했다. 복싱팀 미래산업고 소속 김나현 선수(미들급)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영주시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주제일고등학교 사이클부 박준선 선수는 1km 독주와 개인 스프린터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윤석현, 이규빈 선수와 함께 출전한 단체 스프린트에서도 금메달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 소속 여자볼링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여자 일반부 단체전 3인조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경남 양산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인천시 유일한 여자볼링선수단인 부평구청 선수 6명이 인천 대표로 출전했다. 그 중 14일에 열린 3인조 경기에서 선수단의 주장 홍소리 선수를 필두로 이정민, 정유진 선수가 출전해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동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김철수 부평구청 볼링팀 감독은 “대한체육회장기에 이어 연이은 대회 출전으로 힘든 여정이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노력해주고 열심히 해준 덕분에 좋은 경기 결과를 만들 수 있어 선수들에게 고맙고 기쁘다” 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전국체육대회에서 부평구와 인천시를 대표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지난 1년여동안 훈련과 대회 출전으로 애써준 선수단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시설공단 최정안 감독이 이끄는 탁구선수단의 안준영이 제105회 전국체전 일반부 탁구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시설공단 안준영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소속 양하은과 조를 이뤄 17일 경남 양산종합운동장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일반부 혼합복식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천시설공단 탁구선수단은 2020년 6월 창단 이후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혼합복식 동메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여 2년 연속 입상했다. 인천시설공단 김종필 이사장은“이번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최정안 감독과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경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13일 진주남가람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 동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 1월 대전 동구청 소프트테니스팀의 공식 창단 이후 첫 출전한 전국대회인 만큼 더욱 의미있는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양동훈 감독의 지도아래 김현수·이준희(대전 동구청)조는 8강에서 이하늘·류태우(순천시청)조를 5:3으로 이기며 4강에 진출했지만, 이도근·김만열(부산시 체육회)조와의 준결승에서 아쉽게 3:5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해 3위를 차지했다. 전국체육대회가 진행되는 지난 15일에는 개인전 외 단체전에서도 분투했지만, 아쉽게 메달은 얻지 못했다. 선수들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결과 전국체전 개인복식 동메달을 따게 돼 매우 기쁘다”며 “많은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밤낮없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준비해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선수단에 진심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창녕군의 창녕군청 여자자전거선수단이 지난 13일 창녕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자일반부 자전거 개인도로 종목에서 이주은 선수가 2시간 51분 24초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도로 단체 경기에서는 박수빈(93년), 안영서, 이주은, 이하란, 박수빈(98년) 선수가 출전해 8시간 47분 12초로 3위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창녕군청 여자자전거선수단은 2021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수연 감독과 정정석 코치의 지도 아래, 팀의 최고참 박수빈 선수를 중심으로 선수들이 끈끈한 팀워크와 강한 정신력으로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 성낙인 군수는 경기 시작 전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며, “창녕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평소 훈련한 대로만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입상 결과를 들은 후에는 “창녕군청 여자자전거선수단의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번 승리의 기운이 2026년 창녕에서 열리는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이어지도록 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시가 10일과 13일 이틀간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 협회에서 주관하는 게이트볼, 보디빌딩, 궁도 3개 종목별 시장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일에는 제10회 화성시장배 게이트볼대회가 향남화합공원 축구장에서 열렸으며, 13일에는 제11회 화성시장배 보디빌딩&피트니스대회와 제7회 화성시장배 남녀활쏘기(궁도)대회가 화성시청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에서 각각 펼쳐졌다. 가을이 완연해진 10월, 선선한 날씨에 화성시민들과 생활체육인들은 종목별 경기장에 약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게이트볼은 팔탄면이 1위, 향남읍이 2위, 병점 2동과 동탄 5동이 3위를 기록했으며 보디빌딩은 클래식 보디빌딩 피지크 대상에 신민석(한디바하), 마스터즈 대상에 김동인(무소속), 보디빌딩 일반부 대상에 김건웅(바디짐)이 이름을 올렸다. 궁도는 단체전에서 마도정이 1위, 쌍봉정이 2위, 비봉정이 3위를 기록했다. 매해 열리고 있는 화성시장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올해 9개 종목(탁구, 축구, 농구, 복싱, 볼링, 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는 10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틀간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18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2024 성남'에 선수 20명, 보호자 20명, 임원 55명 등 총 95명의 선수단을 꾸려 출전했다고 전했다. 이천시 선수들은 4개 종목(스포츠스태킹, 한궁, 플로어 컬링, 레이저사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선수들끼리 응원과 격려로 대회 분위기를 빛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선수들이 체육을 통해 장애를 넘어서 신체적․정신적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과 소통을 하는 대회”라고 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면서 서로 응원하고 즐거움을 나누며 아름다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