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치열했던 경연을 벗어나,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졌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트롯 여제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내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상승했다. 먼저 진(眞) 이소나는 '부초'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여유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존재감을 실감했다. 허찬미와 가족들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차려 낸 밥상으로 부모님을 맞이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22년의 시간을 돌아봤고,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공개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맛의 스포일러(식포일러)’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 ‘최강로드-식포일러’에서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해 맛을 내는 전문가로서 고품격 식견을 제시한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까지 합류해 맛에 진심인 이들이 풀어낼 진정한 미식 토크에 깊이를 더해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단순한 맛집 탐방이 아닌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원천’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지역 고유의 재료가 살아 숨 쉬는 산과 바다, 손맛 가득한 농가의 식탁, 낭만이 흐르는 시장, 숨은 요리 고수의 은밀한 부엌까지 특정 시기와 장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최강로드-식포일러'의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셰프들의 1급 비밀 장소를 공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이 드디어 공식적인 ‘같은 편’으로 뭉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대배우 이덕화가 특별출연을 예고하며, 2막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존재를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련의 과정을 계기로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정식 합류하게 될지 뜨거운 기대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변호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한 예감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 신이랑과 함께 의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범 표 스윗 플러팅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김범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또 다른 설렘을 불어넣을 예정인 가운데 김범의 ‘로맨스 코미디’를 기다려온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김범은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대해) 주위에서 굉장히 많은 추천과 아우성(?)을 듣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뵐 수 있게 됐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로코 장르이지만 촬영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솔직함’이라고 꼽은 김범은 “대본을 읽었을 때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철없고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조선악녀’의 독기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조선악녀’ 강단심으로 변신한 임지연의 범접불가 아우라가 포착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연기하는 강단심은 조롱하면 침을 뱉고 모함하면 되로 갚아주는 성정의 소유자로, 천출이지만 희빈의 자리까지 오르며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공개된 스틸에는 사약을 받은 단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초연한 표정으로 궁에서 나온 단심은 준비된 사약을 보고 분기탱천한 모습.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단심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광명문화재단이 오는 30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정수를 선보이는 기획 전시 ‘그리움은 선이 되고, 마음은 빛이 되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해방 이후 급변한 한국 근현대미술이 걸어온 변천사를 판화, 사진, 조형물 등으로 다채롭게 조망한다. 한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수근, 백남준, 이우환, 박서보, 천경자, 김창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의 핵심 매체는 ‘판화’다. 판화는 고유한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한국 근현대미술의 실험성을 확장하고 미술 대중화를 이끈 장르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에서 거장 원화와는 차별화된 섬세한 결을 확인하고 판화 특유 대중적 호흡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한다. 4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이소영 대표의 강연 '지금, 우리가 꼭 만나야 할 한국의 거장들'이 열린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판화를 매개로 한국 미술 거장들을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기회”라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는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77개의 독서문화 행사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독서문화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17곳 성남시 공공도서관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8일까지 열린다. 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 과학 소설가 김보영(구미도서관, 4월 11일), 방송작가 김선영(판교도서관, 4월 18일), 수필가 김신지(분당도서관, 4월 18일), 동화 작가 공수경(복정도서관, 4월 25일), 소설가 김애란(중앙도서관, 4월 25일) 씨가 문학과 삶, 독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쳐 시민들과 소통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린이 대상 ‘라이트 형제(판교어린이도서관. 4월 15일)’ △성남시립교향악단 연주회(수정도서관, 4월 18일) △성남시립합창단 음악회(중원도서관, 4월 18일) 등의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 참여형 단기 강좌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놀멍책멍 독서 캠핑&북크닉(운중도서관, 4월 11일), 헌책 업사이클링(복정도서관, 4월 16일), 책을 향기로 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과 인근 상가까지 BTS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으로 가득찼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는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국내외 여행사 대상 상담회에 참가해 본격적인 관광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26년 K-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에 참석해 전국 인바운드(외국유입) 여행사 66개소를 대상으로 청주 관광상품 기획 및 운영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청주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 개발을 위한 B2B(기업과 기업 간)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9일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청주 관광 홍보를 펼쳤다. 시는 최근 국제 정세와 유가 상승 등으로 해외 관광시장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K-POP 콘텐츠와 청주국제공항 정기노선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는 청주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미니 설명회와 일본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B2B 세일즈콜을 통해 청주-오사카 정기노선과 연계한 개별·단체 관광상품을 적극 제안했다. 시 관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남양주문화재단이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북한강 N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북한강 N 피크닉 콘서트’는 남양주의 ‘N’과 자연(Nature)의 의미를 결합한 공연으로,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자연친화형 야외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회차별 서로 다른 테마를 구성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은 △4월 25일 대중음악 △5월 2일 트로트와 재즈가 결합된 공연 △5월 9일 애니매이션 OST 등으로 구성해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익숙한 음악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경험을 제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연은 피크닉 콘셉트의 열린 공연 형식으로 진행돼 관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북한강 자연 자원을 활용한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일정 등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