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경희 이천시장이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시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산업·주거·교육·교통·문화 등 전 분야에 걸친 생활환경의 균형 발전을 통해 시민 행복을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시장은 1월 8일 열린 2026년 이천시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천의 성장은 특정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 전반이 함께 나아가는 성장이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첨단 미래 산업 육성으로 ‘더 큰 성장 창출한다’ 이천시는 2026년을 기점으로 드론·반도체 중심의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한다. 이천산업진흥원 설립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대월2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부발역세권 테크노밸리 구상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드론 산업과 반도체 산업을 융합한 신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층이 이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생 중심 정책으로 ‘시민이 든든한 삶’ 김 시장은 “경제 성장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것”이라며 민생 정책 강화를 분명히 했다. 청년창업지원센
【경기 성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상공회의소는 1월 6일 화요일 오전 11시, 성남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신년인사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반도체와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행정·정치권이 함께 도약하자"고 축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와 성남시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상공회의소 회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K-반도체·AI가 성남 경제의 미래” 정영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변화하고 불확실성이 커진 세계 경제 속에서도 성남 기업들은 저력과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K-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AI 산업이 성남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성남상공회의소 창립 52주년을 맞아 “자강불식(自强不息)의 정신으로 쉬지 않고 노력하며, 성남 상공인의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뛰는 상공회의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현장 중심·신속 대응·과감한 지원”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의 끊임없는 도전 덕분에 경기도 경제는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감사를
【경기 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권재 오산시장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시민의 행복과 일상 속 불편 해소’에 두겠다고 밝히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정·도시·산업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권재 시장은 “행복한 오산시민을 만들기 위해서는 거창한 구호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행정이 우선돼야 한다”며,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공무원 150명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행정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 시민 불편 최소화 오산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민원, 교통, 복지, 도시관리 등 전반적인 행정 수요 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인력 확충을 통해 민원 처리 지연, 행정 공백, 서비스 질 저하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권재 시장은 “행정이 늦어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며 “충분한 인력과 신속한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적토성산’ 정신으로 쌓아온 변화… 50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 이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작은 흙 한 줌이 쌓여 결국 산을 이룬
【경기 안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보라 안성시장이 2026년을 ‘지속가능한 도시 안성’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시민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시민이 먼저이고, 문화가 먼저인 도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라며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성장하는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시민 참여 확대,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사회적 기회 제공과 불평등 해소를 핵심 시정 기조로 제시했다. 또한, “안성의 경쟁력은 시민의 삶 속에서 만들어진다”며 “시민과 문화, 단체가 함께 소통하는 시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경제혁신 안성은 전통적인 농업도시에서 벗어나 1·2·3차 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구조로 전환을 추진한다. 김 시장은 “농업의 생산·가공·유통을 연계해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며 연내 가공유통공사 설립을 밝혔다. 첨단산업 육성도 본격화된다.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테스트베드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중앙대학교 및 기업과 협력해 식품제조업을 육성한다. 올해 개원하는 산업진흥원이 컨트롤타워 역할
【경기 군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포시의회 김귀근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시민 참여 강화 계획을 밝혔다. 김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 중심 의정 실현과 공공기관 신뢰 회복, 시민 숙원사업 추진 등 군포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을 지나오며 깨어 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했다”며, “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체제 변화가 예정돼 있는 만큼, 시민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집중해 의정활동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는 ‘시민 속의 민생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군포시의회는 2026년 의정 방침으로 ‘공론도정(公論導正)’을 제시했다. 이는 시민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 의장은 “행정기관과 의회는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동안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평가받은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올해는 시민공론장 활성화와 숙의 민주주의 구현을 통해 시민 의견을 더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정된 ‘군포시
【경기 이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시민과 공직자를 향한 신년사를 발표하며,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개했다. 김경희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을 돌아보며, 쌀값 폭락과 반도체 경기 침체, 재정 제약, 깔따구 유충 피해, 폭설 등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천시가 멈추지 않고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산업 구조 전환과 첨단 산업 육성, 교육 기반 강화, 복지와 돌봄 서비스 확대,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 예술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드론 비행 테스트베드와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등은 ‘첨단도시 이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과학고 유치와 맞춤형 기술교육 강화는 이천에서 자란 인재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김 시장은 2026년 시정을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더 큰 성장’의 핵심 목표로는 반도
【경기 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권재 오산시장은 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오산이 준비해온 기반 위에서 본격적으로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지난 2025년을 “변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시간”으로 평가하며, 대규모 개발사업 진전, 교통망 확충,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산의 미래 비전이 더욱 선명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하나의 성과로 연결되며 도시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환의 시기였다”고 말했다. 2026년 시정 목표로 이 시장은 4대 중점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완성이다. 세교3지구 지구 지정 완료와 첨단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을 통해 첨단 산업과 일자리, 시민 삶의 질을 연결하는 스마트 자족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 오산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AI·첨단소재·미래기술 산업이 연계·성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운암뜰 AI시티, 세교터미널 부지 개발, 오산역 역세권 개발 등도 미래 경제 지도 변화를
【경제 금융=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KB국민은행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확장’과 ‘전환’이 필요하다”며 미래 성장 전략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 은행장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새해를 맞아 “KB국민은행을 믿고 함께해 주신 고객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지를 박차고 달리는 붉은 말처럼 도전과 도약의 에너지를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 은행장은 지난 2025년에 대해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금융 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KB국민은행이 금융의 본질을 재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다진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중장기 대면채널 혁신, 임베디드 금융 확대, 코어뱅킹 현대화 1단계 오픈 등을 통해 KB의 다음 10년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6년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한 이 은행장은 “더 이상 리테일 금융 강자라는 과거의 명성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새로운 고객과 시장으로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 변화에 맞춰 사고방식과 업무 방식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 통신=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드림팀(Dream Team)’으로 거듭나 가치 있는 변화의 여정을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정 CEO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새해를 맞아 “다시 뛰는 SK텔레콤이라는 변화의 방향에 건강한 에너지를 모아야 할 때”라며 “회사를 영구히 존속·발전시켜 다음 세대에도 든든한 삶의 터전으로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 CEO는 2026년 SK텔레콤이 추진할 세 가지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업(業)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본의 깊이를 더해 단단한 이동통신(MNO)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며 “구성원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때 고객 역시 SK텔레콤과 함께함을 자랑스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SK텔레콤만의 새로운 혁신 아이콘 창출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되었듯, AI라는 새로운 무대에서도 역사를 쓰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AI 기반 혁신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세 번째 변화 방향으로는 AX(AI Transformation)를 꼽았다. 정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구민과 함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안 의장은 신년사에서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52만 부평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병오년이 상징하는 ‘밝은 태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의 의미를 언급하며, “어둠을 걷어내는 빛처럼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새해를 새로운 출발과 다짐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공동체의 가치와 상호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서로를 향한 이해와 연대 속에서 희망의 출발선에 함께 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부평구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으로서, 구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며 “일상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과 깊이 있는 숙의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안 의장은 올해가 제9대 부평구의회 임기의 마지막 6개월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임기의 끝이 아니라 초심을 다시 새기는 시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