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관내 장흥면에 소재한 ‘양주곤충박물관’에서 곤충의 색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인 ‘곤충의 미(美) – 색충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곤충이 지닌 다양한 색채와 그 속에 담긴 생태적 의미를 아이와 가족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형 전시로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곤충의 미(美) – 색충전’은 곤충의 색이 가지는 역할에 주목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보호색, 경고색, 위장색 등 곤충의 색이 생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를 통해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이다. 전시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에는 전문 사육사와 함께하는 생태수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비단벌레 뱃지가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곤충과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운영되어 관람객 누구나 더욱 깊이 있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위군은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군위시티투어’를 오는 2026년 4월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군위시티투어는 군위역을 출발점으로 하여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군위를 여행할 수 있도록 교통 연계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는 군위역의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시티투어는 방문객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군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본코스’는 군위역을 출발해 삼국유사테마파크, 화본마을, 충의공 엄흥도의 묘, 삼존석굴, 혜원의 집을 거쳐 다시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파크골프A코스’는 군위역에서 삼국유사 파크골프장과 화산마을을 지나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또 다른 ‘파크골프B코스’는 군위역에서 군위읍 파크골프장, 사라온이야기마을, 군위전통시장, 김수환추기경공원을 거쳐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특별코스’는 군위역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는 지역 대표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영주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주시티투어는 영주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하루 일정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KTX-이음 등 대중교통 이용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일요일에 운영되는 ‘선비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역사·문화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금성대군 신단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곳으로, 영주의 ‘충절의 고장’ 이미지를 상징하는 주요 역사 자원이다. 시는 기존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으로 이어지는 유교 문화 탐방 코스에 금성대군 신단을 추가해 관광객들이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토요일 ‘물돌이 코스’는 영주역을 출발해 부용대, 관사골, 영주365시장, 영주댐(용마루공원), 무섬마을 등을 둘러보는 자연·힐링 중심 코스다. 일요일 ‘선비 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주말을 맞아 이팝나무가 만개한 전주시 팔복동 철길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전주시내버스가 더 자주 다닌다. 전주시는 오는 25일~26일, 5월 1일~3일 등 총 5일간 팔복예술공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6 전주 이팝나무 축제’에 맞춰 방문객 집중 시기에 시내버스 운행을 조정하는 등 교통수요 중심의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만경강변 일대에 특별노선을 운영하는 등 계절별 관광수요에 대응한 교통 지원을 추진했으며,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이팝나무 축제 기간에도 교통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개화 시기에 맞춰 연속 운영이 아닌 주말·공휴일에 집중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시는 방문객이 몰리는 시기 주말·공휴일 버스 운행을 조정해 5개 노선에 버스 7대를 추가 하는 등 교통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 축제장을 경유하는 전주시내버스 노선은 △101번 △103-1번 △103-2번 △337번 △383번 △385번 △401번 △402번 △403번 △420번 △644번 △684번 △1001번 △100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시는 세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구좌읍 세화리 로컬커뮤니티호텔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세화리 지역 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숙박 기능을 중심으로 업무·교류·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주변 게스트하우스와 민박 등 소규모 숙박시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앵커 숙박지’로, 마을 전체를 하나의 숙박 생태계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구좌읍 세화리 1465-1번지에 위치한 옛 세화리복지회관으로, 제주시는 2023년 6월 해당 부지를 매입했다. 이후 기획·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지난 3월 최종 설계안을 확정했으며,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로컬커뮤니티호텔은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37㎡ 규모로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세미나·교육 공간 ▲공유오피스 ▲카페 ▲주민 소통쉼터 ▲숙박공간 10실 등 다양한 기능이 복합적으로 조성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일과 휴식이 공존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논산시는 4월 25일부터 강경근대거리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논산 캠핑 셔틀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에 강경근대거리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성장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경근대거리’는 근대 상업·주거 유산이 밀집한 지역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근대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김인중 스테인드글라스 아트플랫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되며 논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 캠핑 셔틀버스’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함께 운영되며, 총 8개 캠핑장을 2개의 노선으로 순환해 강경근대거리까지 왕복 운행한다. 하반기에는 강경근대거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축제와 야행을 연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소금문학관, 탑정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창군은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반값 여행’의 1차 사전 신청을 4월 27일(월)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총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1차 사전 신청은 4월 27일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여행 가능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사전 신청은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3일 전까지 해야 하며, 지역사랑 모바일 상품권 ‘CHAK’ 앱을 설치한 후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하여 CHAK 가맹점에서 QR결제를 하거나 대표 신청자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특히 여행 경비 지출을 위해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약 12%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실질적인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강릉, 영월, 정선, 횡성, 홍천)을 제외한 다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봄의 정점을 알리는 청남대의 대표 축제 ‘영춘제’가 준비를 마치고 상춘객을 맞이한다.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가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13일간 청남대 일원에서 ‘2026 청남대 봄꽃축제, 영춘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특히 지난달 개통한 모노레일과 연계돼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편리한 봄나들이를 예고하고 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자연과 문화예술의 현장' 축제 기간 청남대는 거대한 꽃밭으로 변신한다. 산책로 곳곳에는 청남대에서 정성껏 직접 재배한 팬지, 비올라, 제라늄, 데이지, 마가렛 등 3만 5천여 본의 초화류가 식재돼 대청호의 푸른 물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헬기장과 청남대기념관 일원에는 충북야생화연구회의 작품과 석곡개화작, 목석부작 등 평소 접하기 힘든 희귀 분재들이 전시되며 어울림마당에서는 패션쇼, 국악, 마술, 밴드 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상설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날(5월 5일)에는 마술, 풍선아트, 솜사탕 증정 등이 포함된 ‘가족 명랑운동회'가 특별 개최되어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한 청남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문화관광재단이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지역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19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동해시 관광 홍보설명회와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설명회 참석자를 우선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동해시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오는 6월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는 라벤더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동해만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서는 발한동 도시재생시설인 연필뮤지엄을 방문해 도시재생시설 관광 콘텐츠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총 7회의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으로, 관광홍보 설명회연계 지역 대상 4회와 언론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 3회를 추가 운영해 관광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팸투어 운영을 통해 총 1,468명의 관광객을 모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정의 달 5월, 기념일도 많고 지출도 많은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기에는 또 얼마나 좋은 계절인가. 쓸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5월, 해남을 찾아가 보자. 여행을 즐기면서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고, 상품권 할인에 추가 환급까지 더해지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먹고, 사고, 즐기는 모든 순간마다 혜택이 따라오는 해남에서는 똑똑하고 가성비 높은 여행이 가능하다. 올 봄, 지갑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특별한 여행을 해남에서 경험해 보자. ▶온누리 상품권 구매할인 7%+최대 10만원 환급 우선 5월 1일부터 해남군 디지털온누리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해남군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한국조폐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해남군 소재 디지털온누리 가맹점에서 월 누적 결제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결제금액의 20%를 디지털온누리 앱을 통해 자동으로 환급해준다. 환급한도는 1인당 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0만원이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의 기본 구매할인 7%를 적용받을 경우 소비자는 최대 27%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