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임기제공무원 채용과 관련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게 절차대로 진행되었다고 해명자료를 통해 8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파주시청에서 12년 동안 근무한 일반 임기제(9급) 공무원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주시장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며 "시장이 승진 약속을 했다, 안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했다. 또한, "해당 임기제공무원이 파주시장을 상대로 한 공무원 임용 불합격 취소 행정소송 첫 심리가 의정부지방법원에서 14일 열린다"며 "카톡 메시지에서 언급한 7급 승진은 9급에서 할 수 없는 특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행정소송을 진행하며 파주시장이 특정인의 채용 당락을 결정할 수 없는 구조이며, ‘파주시장이 승진 채용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파주시에서는 채용 절차를 준수하여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이 과반수 포함된 면접위원회를 구성하여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면접을 진행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며 임용시험 공고문을 제시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제1회 파주시 지방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이 1월 13일 공고됐다. 시험 방법은 1차 시험은 서류전형
경기뉴스원 | ▶7일 경기도는 도 브리핑룸에서 경기도 김포시에서 서울시 김포구로의 편입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경기뉴스원 | 염중선 지방기술서기관에 임함 (승진) 도시주택국장에 보함 (도시주택국장 직무대리 지방시설사무관) 2023년 11월 3일자 안 양 시 장
경기뉴스원 | 11월 1일(수)부터 12월 31일(일)까지 2개월간 연장 운행된다. 요금 할인 행사는 금년 말까지 진행하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영월역, 민둥산역, 사북역, 태백역, 도계역, 동해역을 출발‧도착하는 열차 이용객에게 ITX-마음 열차 요금의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ITX-마음 열차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열차로 강원 남부지역을 수도권과 최단시간으로 연결하는 신규 열차 도입으로 숙원사업이 해결되었지만,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에는 한계가 있다.
경기뉴스원 | 국내외 경제, 공간, 문화, 교통 분야의 도시 문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주최하는 ‘2023 세계도시포럼’이 10월 30일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게최됐다. 30일 열린 개회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요한 시스타사이언스시티 전 씨이오(CEO) 요한 오드마크(Johan Odmark), 케이에스브이 글로벌(KSV Global) 공동창업자인 스펜서 남(Spencer H. Nam), 럿거스 대학교 석좌교수 피유시미타 타쿠리아(Piyushimita Thakuriah),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도시미래연구센터 소장 크리스토퍼 페티트 (Christopher Pettit)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대전환 시대, 미래를 위한 도시혁신’을 주제로 4개의 세션과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30일에 열린 문화 세션에서는 ‘문화산업 육성과 도시의 성장’이라는 소주제로 문화계 인사와 한국문화 전문가가 산업적 관점에서의 문화 육성과 도시 성장의 관계를 논의한다. 31일에 진행되는 경제 세션은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과 도시경제’라는 소주제로 진행된다. 미래 첨단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의료·인공지능 산업 등 경쟁력과 생존력을 갖춘 미래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 우수 소공인 14개 업체가 ‘제26회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인 지페어(G-FAIR)에서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 지페어(G-FAIR)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생활용품, 뷰티용품, 주방용품, 의료건강, 식품관, 우수제품관 등 6개 테마에 550여 개 사, 600개 부스가 참가하고 1,000여 명에 달하는 국내외 구매자(바이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에서 경기도소공인 공동관에 소공인 14개 업체를 참여시켜 소공인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소공인들의 제품 중 2개사의 제품이 ’지페어코리아 어워즈 올해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총 500개사가 참여하여 50개사 선정 된 가운데 이중 2개가 소공인 상품으로 기술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가 됐다. 상을 받은 소공인 사업체는 노블링크사의 메디터치라는 상품으로 사용자 스스로 혈압, 신장, 체중, 체성분 등의 측정결과를 의료정보시스템에 자동전송 및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개인 건강관리 솔류션이다. 또한, 제품은
경기뉴스원 | 경기도는 26일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 오키드홀에서 ‘2023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60개 우수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자리에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손일권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장,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기업 대표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09년 경기도가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한 기업 인증사업으로 고용 창출, 복지제도, 성장 가능성 등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하나기술, ㈜인프랩 등 60개 사가 선정됐으며, 이들 기업은 지난해 1,119명(업체당 평균 18.7명)을 신규 채용해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단순 일자리 창출 외에도 일가정양립제도 시행,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 시행 등 일자리 질을 높이는 데도 크게 힘쓴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올해 선정된 기업 중 ㈜하나기술은 자사 스톡옵션, 장기근속포상(3,100만 원), 명절휴가비(연 250만 원) 등 제공, ㈜인프랩은 4개월 주기 연봉 인상 및 특별 연봉협상제도 운영, 자기개
경기뉴스원 | 25일 가평군 가평2교. 길이 300m에 2차선 교량을 지나던 탱크로리 차량이 겨울철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인해 미끄러져 전복됐다. 탱크로리 차량이 인근 버스 등을 덮치며 대형 인명사고 발생하며 다리 위는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더해 차량에 있던 경유 1천ℓ가 교량 아래 하천으로 유입되는 수질오염 등 복합재난까지 발생한다. 교통사고와 하천 오염 상황에서 소방은 물론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이 총동원돼 신속히 사고를 수습했다. 특히 북부지역 특성상 군부대와 재난 협력체계가 가동됐으며, 열악한 지역 응급의료 체계에 따른 인접 시군과의 신속한 협력, 신속한 교통우회 대책까지 나왔다. 경기도와 북부소방재난본부가 공동으로 25일 가평군 가평2교에서 이러한 시나리오에 따라 30개 민‧관 기관 약 330명이 참여한 ‘사회재난 대비 경기도 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10.29 참사 이후 추진된 사회재난 합동훈련이다. 지난해 12월 8일 수원 대형쇼핑몰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올해 4월 26일 의정부 학교 테러에 이어 세 번째다. 도는 2019년 차량 50대가 불타고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상주-영천고속도로
경기뉴스원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지혜를 모았던 ‘제8회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APUF-8)’의 폐회식이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폐회식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 어워드 수상식, 자발적 약속 및 선언, 폐회 선언 등으로 진행됐다. 아·태지역 국제기구 ‘시티넷’과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가 주관한 SDG 어워드에서는 이번 도시포럼의 소주제 ▲도시 및 지역계획 ▲도시 기후행동 및 회복력 ▲포용적 도시의 디지털화 ▲도시금융과 관련한 우수사례 5개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우리집 탄소모니터링사업, 탄소중립교육, 탄소중립시민위원회 등‘시민이 참여하는 탄소중립정책’을 우수사례로 제출했고, ‘스페셜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 ▲필리핀 문틴루파시의 ‘에너지 효율 및 보존 사업’은 도시 및 지역계획 부문에서 ▲스리랑카 콜롬보 의회의 ‘지속가능한 고체폐기물 관리 시스템’은 도시 기후행동 부문에서 ▲송파구의 ‘스마트 주치의 시스템’은 포용적 도시 디지털화 부문에서 ▲일본 요코하마시의 ‘Y-SDGs 인증제도’는 도시금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이 스페셜 어워드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경기뉴스원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24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와 경기지역특화작목 대표연구기관 현판식에 참석했다. 조 청장은 경기도의 지역특화작목인 선인장, 다육식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화훼단체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농업 정책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눴다. 지난해 전체 화훼 수출액 중 선인장이 차지하는 비율은 36%, 다육식물은 31%다. 이 자리에서 조 청장은 “선인장, 다육식물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특화작목으로 성장한 만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때다.”라며, “농업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기술개발과 디지털 농업 도입 등 차별화로 국내외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