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교육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제12기 교육기자단’을 학생·학부모·시민 등 총 70명 규모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교육기자단은 교육현장의 소식과 학생, 학부모, 시민의 의견을 담은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뉴스 아나운서 및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세종교육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재학생과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와 세종시민으로 평소 언론,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취재와 미디어이며, 학생 50명, 학부모와 시민 20명 총 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6일까지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첨부된 지원서, 자기소개서, 모집 분야별 콘텐츠 등을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3월 23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기자단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자증 수여 ▲취재 아이템 수시 제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청 공직자들에게 행정수도 세종을 끌어 나가는 일꾼으로서 스스로 품격을 갖추고 지켜나갈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3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새해를 맞아 공직자가 지녀야 할 내면의 가치에 대한 진솔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지난 1~2월 진행된 읍면동 직원과의 대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공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냐는 것”이라며 “그 답변으로 디그너티(Dignity), 즉 품격을 꼽았다”고 소개했다. 품격은 지위나 재산, 권력의 유무에 상관없이 나 스스로 지키는 기품과 위엄, 자부심으로, 단순한 체면을 넘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존감을 갖는 것이 공직자의 최고 가치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비겁함’과 ‘비열함’을 구분해 설명하며 공직 생활과 개인의 삶에 임하는 태도를 점검하자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두려움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비겁함은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배신하거나 정당하지 못한 수단에 매몰되는 비열함과 비루함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2월 19일부터 3월 16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의 안전점검 실시 여부, 정기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교육 이수 현황, 보험 가입 여부 등이며, 관내 유·초·특수학교의 57개소에 대해 내달 16일까지 지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기한을 정해 개선 조치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을 위한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관리 의무이행을 다해야 한다.”라며, “선제적인 시설물 점검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안심알리미 서비스’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1~6학년 전 학년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안심알리미 서비스’는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이나 카카오톡 등으로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학생 안전 서비스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에는 초등 1~2학년, 2025학년도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 의견과 세종시의회의 정책적 제안이 더해지면서 2026학년도부터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이번 전면 확대 시행은 “학생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불식되도록 어린이 약취·유인 사건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는 대통령의 지시 사항에 따라, 2025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희망자 전원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저학년에서 시작된 안심알리미 서비스가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 ‘통학로안전지킴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되는 자원봉사자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와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봉사자는 2025년 72개교 142명에서 2026년 74개교 189명으로 늘어나며, 총 47명이 추가 배치된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세종시 지원금 1억 6천여만 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2억원이 증액된 8억 570만 원의 예산을 각 학교에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5학년도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95%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 역시 93%로 나타나는 등 학교 현장과 학부모로부터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근절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맞물려, 세종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와 관내 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및 전면 이전을 위한 1,85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김진헌 ㈜대인프린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약속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는 중국 베이징공장을 철수하고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올해 1호 국내복귀기업(유턴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콜마㈜는 오는 2028년까지 전의산단 내 약 9,851㎡(2,980평) 부지에 1,733억 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국가고시 시험지 인쇄 전문기업인 ㈜대인프린테크는 정부부처와의 인접성을 고려, 총 12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안에 전동면 벤처밸리산단으로 전면 이전을 추진한다. 두 기업의 총 투자금액이 1,858억 원에 달하고 43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시 산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부터 본청 및 직속기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교육행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인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연중 연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실습 연수를 본격 운영해 연수 성과가 세종시교육청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뒷받침할 핵심 역량으로 축적되고, 현장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하반기 총 5일, 35차시로 체계적으로 설계했다. 먼저 상반기 연수(3~4월) 기본과정은 총 26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일간 총 21차시를 집합 실습 방식으로 운영하며, 반당 26명 내외의 소규모 분반을 통해 실습 몰입도와 현장 적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연수는 인공지능(AI) 도구 탐색과 윤리·보안, ‘프롬프트 작성’ 등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문서 자동화 및 유형별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 자동화 ▲엑셀 업무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AI) 기반 자료 조사·분석 등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 연수(7~8월) 심화과정은 1인당 2일간 1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보람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맞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람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관계자, 학교안전공제회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람초등학교에 전달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에서 학교 안팎의 통학로 위험요소는 없는지 잘 살펴주길 당부드린다.”라면서,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통학로 주변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안심알리미서비스와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확대 등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3일 오전 9시 10분,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1.자 승진 및 전입 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사 특강은 세종시청에서 근무 중인 석명섭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시대 업무 환경 변화와 생성형 인공지능(AI)실무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석명섭 주무관은 실제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들을 공유하며,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창의적인 기획안 작성 등 공직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연희 교육감 권행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3월은 새학년·새학기를 맞아 긴장과 설렘, 기대가 공존하는 시기이자, 교육청 역시 본격적인 시작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달.”이라며, “지난 2월 동안 연수와 준비를 통해 신학기를 차분히 대비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학교 종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모집 공고란에 공고했다. 이번 신규 지방공무원 선발 인원은 9급 47명으로, 모집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39명 ▲전산 1명 ▲사서 3명 ▲공업(전기) 1명 ▲식품위생 1명 ▲운전 2명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균형 있는 인사를 추진하기 위해, 교육행정 직렬 39명 중 장애인 1명과 저소득층 1명은 일반 모집과 구분하여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 9시부터 4월 17일 18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접수 기간 중에는 24시간 신청이 가능하지만, 접수 마감일인 4월 17일에는 18시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토)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5월 29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임용정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에 발표되며, 시험 일정, 응시 자격 요건, 가산 특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