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송현준 의원(강서구2)이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평가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역량강화와 주민신뢰 제고를 위해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정책 입법 성과를 심의하여 우수한 의정활동을 선정한다. 올해 광역지방의원 부문 ‘공약이행 분야’의 수상자는 전국 10명뿐이며, 우수상 수상자는 단 5명에 불과하나 송현준 의원이 이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공약이행분야는 ▲선거공보에 제시된 공약의 이행 완료도와 추진 실적 ▲공약 이행 과정에서의 주민 소통 노력과 참여 견인 활동 ▲공약 이행 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자체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법·제도적 근거와 재정 확보 논리까지 함께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송현준 의원은 공약 이행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약을 정책으로 구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우수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시의회 반선호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반 의원은 지난해에도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분야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의 입법·정책 성과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도와 제도적 실효성을 종합 평가하는 상으로,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독창성, 정책 완성도, 사회적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한다. 반 의원은 연속된 입법 성과가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수상 조례는'부산광역시교육청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생 지원 조례'와 '부산광역시 고등학교 졸업자의 고용촉진과 지원에 관한 조례'다. 두 조례는 직업계고 졸업생뿐 아니라 일반고 졸업생까지 포괄해, 취업 이전부터 취업 이후 고용 유지와 안정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제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직업계고 졸업생에 대한 취업 역량 강화와 고용 유지 지원을 전국 최초로 법제화하고, 기존 제도에서 지원이 제한됐던 졸업 후 1년 이상 경과자와 일반고 졸업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만덕·덕천)이 2025년 연말, 주요 의정 평가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북구 출신 시의원 가운데 ‘최다 수상’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중앙과 지방, 유권자 단체를 아우르는 평가 기관들로부터 연이어 대상을 수상하며, 연말 의정 평가를 사실상 “싹쓸이”했다는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올해 연말, 이른바 ‘의정 평가 독식’이라 불릴 만큼 화려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다·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가 주관한 ‘제9대 의원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에서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더해 (사)대한민국유권자총연맹이 선정한 ‘2025년도 의정활동 우수의원’ 의정대상까지 거머쥐며,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은 물론 입법 전문성, 복지 정책 등 의정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압도적인 입법 성과와 현장 중심의 활동이 있다. 제9대 의회 기간동안 총 55건의 조례를 발의했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상조 의원(서구1, 국민의힘)이 시민과 전문가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의정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송상조 의원은 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이 선정하는 ‘2025 부산시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 조례 분야)’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책임정치와, 약속을 제도로 완성해 온 송 의원의 의정 철학이 객관적 평가를 통해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의 이번 선정은 지난 1년간 의정모니터단의 현장 중심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행정·문화·체육·관광·언론·공보 등 위원회 소관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정책 점검과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 운영의 균형과 내실을 동시에 추구해 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미소와 인사, 공감, 존중을 바탕으로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온 정진근·이우정 주무관을 2025년 남부‘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남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일상 행정 업무 속에서 민원인을 배려하는 친절을 꾸준히 실천한 직원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민원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정진근·이우정 두 주무관은 학원 업무를 담당하며 민원인의 요청 사항을 정확하고 신속하고 처리해 왔으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을 통해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국민신문고 민원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만족’과 ‘만족’을 가장 많이 받아 민원인과 교육지원청 간의 신뢰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변상돈 교육장은 “친절 공무원 선발은 직원들이 친절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일상 업무 속에서 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지역 대학과 시청자미디어센터 등지에서 고등학교 1~2학년 1,159명을 대상으로 ‘교과형·창체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습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과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은 내년 1월 5~15일까지 경남정보대를 비롯한 부산 지역 9개 대학에서 운영된다. ‘기초 간호 임상 실무’, ‘제과제빵’ 등 총 15개 강좌를 개설하며 일반고(자율고·특목고 포함) 1·2학년 학생 193명이 참여한다. 교과형 과정은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과 실습 시설을 활용해 일반고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이나 소인수 희망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교과목 추가 이수 형태로 과목당 2학점(1학년 32시간, 2학년 34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창체형 지역연계 교육과정’은 내년 1월 2~16일까지 부산 지역 15개 대학교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일반고(자율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실에 올해 처음 도입한 조리로봇이 조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이 외부 전문기관과 교육청 자체 분석을 통해 조리로봇 도입 전·후 작업환경을 비교한 결과, 고온·고위험 조리작업이 집중되는 솥 앞 작업시간이 평균 69%, 근력 투입이 필요한 작업횟수는 무려 7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작업 자세와 신체 동작을 기준으로 분석한 작업 강도 역시 약 50% 감소해 근골격계 부담 등 신체적 위험요인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리로봇 설치 학교 급식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부산교육청은 11월과 12월 총 4차례의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작업환경 개선(82%), 업무 강도 경감(78%), 업무 편의성 향상(74%)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확인했다. 특히 응답자의 90% 이상이 향후 조리로봇 도입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조리종사자들은 “힘들고 위험한 작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해운대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주시 일원을 방문해 선진 의회 시설을 비교·분석하고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시찰에는 김상수 의회운영위원장과 해운대구의회 의장을 포함한 의원 10명, 의회사무국 직원 4명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시찰단은 24일 오전 경주시의회를 공식 방문하여 약 3년 전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화된 청사 시설을 중점적으로 둘러보았다. 시찰단은 특히 본회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이 최신식 설비로 갖춰진 점과, 각 상임위원장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넓고 쾌적한 의원 사무실이 조성되어 있는 등 의정 활동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장을 둘러본 의원들은" 경주시의회의 경우 상임위원장실과 의원 연구 공간이체계적으로 분리·배치되어 있고, 회의실 시설 또한 현대적으로 개선되어 있어 의정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직원들의 사무 공간이 업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배치된 점과 모든 직원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 동구의회 김희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부산 동구 최초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2월 26일 공약 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전국 광역·기초의원 수상자를 공개했다. 이번 수상은 동구가 북항재개발, 도시재생, 주거환경 정비, 관광 활성화, 복지·안전 정책 등 복합 현안을 동시에 마주한 상황에서, 기존의 부서·사업별 산발적 자료 의존을 넘어 ‘동구 맞춤형 데이터 행정’의 제도적 틀을 구축한 입법 성과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주민 생활 영향, 지역경제 및 발전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김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동구 지역특화 데이터 활용 조례'는 동구의 전략적 개발사업, 도시재생, 관광·상권, 환경·복지·안전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 데이터’를 별도로 정의하고, 이를 구축·수집·표준화·통합관리·심층분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공학적 도구를 활용한 수학교육 콘텐츠와 중·고등학교 학교급 전환기에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를 개발한 수학교육연구회 연구 성과를 정리해 제작·배포한다. 2025학년도 수학교육연구회는 총 5개 팀으로 운영했으며, 각 연구회는 초·중·고의 학교급에 따라 맞춤형 수학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자료의 형태로 배포함으로써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초등학교 대상 자료는 실생활 속 체험활동을 수학적 개념과 연결하는 ‘매쓰투어(Math Tour)’ 형태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을 수학적으로 탐구하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중학교 및 고등학교 대상 자료는 학교급 전환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수학 학습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개념을 다져주는 형태로 제작했다. 특히 협업을 기반으로 한 문제해결 활동인 ‘수학어울마당’은 부산수학문화관과 연계하여 겨울방학 기간인 다음달 15일~16일 이틀간 행사를 운영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수학교육연구회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