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8일 경기도(김동연 경기도지사)에서 재난현장 자원봉사 쉼터버스 전달식이 열렸다. 이자리에는 염종현 도의회 의장, 박용근 sK하이닉스 부사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과 최홍규 자치행정과장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쉼터버스를 재난현장의 자원봉사 및 의료진들의 안전과 휴식을 위해 전달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는 이마트와 함께 '신선한 식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8일 도청상황실에서 ㈜이마트 대표이사,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농산물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협약식이 열렸다. 기(주)이마트는 향후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금액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산물을 구매해 경기도 내 푸드뱅크와 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3년 양평군 청년정책서포터즈 발대식을 지난 4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진선 군수의 패용증 수여 및 서포터즈 활동 선서를 시작으로 2023년 양평군 청년정책서포터즈 활동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양평군 청년 기본조례 제12조를 근거로 각종 청년 관련 정책의 제안, 군 청년정책의 의견수렴을 위해 정책개발과 홍보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양평군 청년정책 서포터즈로 선정된 32명은 올해 말까지 일자리, 주거, 금융‧복지, 교육‧문화, 참여‧권리 등의 분야를 주제로 정책개발, 간담회에 함께하며 각종 네트워크와 SNS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8기 청년 정책의 혜택은 모든 청년들에게 고르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며 “신혼부부 전세이자 지원사업과 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일자리 정책의 홍보와 발굴 등의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미취업 청년의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 이 하반기 시행된다. 10월 2일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뉴스원 | 광주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 유도를 위해 탄소중립 UCC·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시 탄탄대로’란 주제로 광주시의 지역 특수성 및 상징성을 반영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UCC 또는 사진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 중 UCC는 일반분야와 Shorts분야로 구분된다. 일반분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Shorts분야는 청소년(9~24세)만 참여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시상금은 최대 150만원부터 최소 10만원이다. 총 25팀이 선정되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수상작은 교육용 콘텐츠로 활용해 제작할 예정이며 탄소중립 교육자료로 활용·배포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공모전 통해 시민들이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철)은 추석명절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없는 추석 명절을 위해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 대책」을 마련하여 수립·시행하여 체불예방 및 근로자 생활 안정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건설경기 위축이 우려됨에 따라 중소건설업체를 중심으로 건설업의 임금체불의 증가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지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집중지도기간 중에 근로감독관이 공사금액 30억 이상 민간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체불예방 및 기성금 적기(조기) 집행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집중지도기간 중 ⌜현장 예방 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서면 근로계약 체결,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등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집중 지도한다. 이미 발생한 체불임금을 청산하기 위해 ‘체불청산 기동반’ 등 감독행정의 역량을 집중 투입하는 총력대응체계로 가동한다. 양승철 성남지청장은 “근로자들이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히 현장을 살피고, 취약 분야 등에 대한 체불 예방 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하며 체불 예방 및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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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이제 양평은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양평군이 해야 하는 일을 찾겠습니다. 양평군수 전 진 선 올여름의 더위와 장마만큼이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쟁은 지루하고 길었습니다. 뜨겁게 움직이면서도 우리의 염원을 담은 61,042명의 뜻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의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언제까지 양평군민이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우리의 뜻을 담아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서명 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8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61,042명의 뜻을 서명부에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전개한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하여 서명으로 동참해 주신 양평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10일 출정식과 함께,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한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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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 수원시 협업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수원시가 주관한 2023년 수원시 출연기관 등 협업기관 경영평가(이하 경영평가)에서 92.87점(‘나’등급)을 받아 12개 기관 중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년도 평가결과는 21년도와 22년도에 이어 3년 연속 기관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결과이다. 2023년도 수원시 협업기관 경영평가는 ▴지속가능경영(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사회적가치(일자리 확대‧개선, 사회적책임) ▴공공기관 및 자치단체 정책준수 ▴기관 사업 및 고객만족 성과 등 4개 지표로 2022년도 실적을 평가했다. 재단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중심 청소년성장 지원체계 확대 ▴청소년 미래핵심역량 개발 노력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인프라 확립 ▴지속성장 경영시스템 확립 등 재단의 궁극적 목적 달성을 위한 적극행정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우수기관 ▴진로직업교육활동 우수기관 ▴청소년 자원봉사 우수터전으로 선정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병규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경기뉴스원 | 경기도 우수자원봉사자의 다양한 레저활동의 기회를 확대한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봉남)는 ㈜아쿠아플라넷(대표이사 박종태)과 함께 9월 1일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하는 경기도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제공하는 혜택 중 하나로써, 아쿠아플라넷 63빌딩점, 일산점, 광교점에 대한 할인이며, 자원봉사 단체 방문시 지원 혜택이 있어 “봉사도 함께 관람도 함께 하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쿠아플라넷은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해양문화의 가치를 전파”하고, “생태계 보존”을 위한 활동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기업으로, 기존 경영 분야에 환경 분야를 추가하여 한강 주변 자연서식지 정화, 활동서식지 외 보전기관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윤봉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자분들의 노고를 보듬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된 것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할인가맹점 발굴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