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202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개편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개편 내용과 진학 준비 정보를 설명회에서 제공한다. 설명회는 강화결대로진로센터(4월 15일), 경인교육대학교(4월 16일), 문곡고등학교(4월 22일), 인천대학교(4월 23일), 재능대학교(4월 26일)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8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원이 발의한 ‘안산시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안’이 지난 1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조례 목적 및 용어 정의 ▲시장의 책무와 적용범위 ▲사업 및 실태조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운영 ▲위탁 및 재정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동노동자'는 택배 노동자, 배달 노동자 등과 같이 업무 장소가 일정하지 않고 주로 이동하며 일을 수행하는 노동자를 포함한다. 박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동환경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의 최종 의결은 오는 11일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도교육청이 130개 학교폭력 예방 중점 운영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폭력 없는 학교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일,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규약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실천하는 지침으로, 학교 공동체의 약속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설명회에는 150여 명의 교원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석하고,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어 학교 현장의 참여를 확대했다. 또한, 학교폭력 개념과 유형, 가해 학생 조치사항 등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도교육청은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와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규 생활교육과장은 “학교문화 책임 규약은 모든 학교 구성원이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하는 약속”이라며,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년 1분기 재정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1분기 신속집행률은 36.9%, 소비·투자 분야 집행률은 28.4%로, 각각 목표를 1,357억 원, 300억 원 초과한 성과를 기록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시설사업, 급식기구 구입 등 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선급금 지급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추진했다. 특히 성과상여금 지급 시기를 3월로 앞당기는 등의 노력이 실적 초과 달성에 기여했다. 도교육청은 상반기 동안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다.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현장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교육현장에서의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4월부터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에서 본격적으로 학생 통일교육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생 통일교육 활동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맞춤형 통일교육 체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센터는 통일교육 해설사를 선발하고, 접경지역과 안보 현장 견학 등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1학기 동안 197개 학급, 3,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2학기 활동은 5월 말에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 버스, 중식, 체험비용 등 모든 행정업무를 일괄 처리하여 교사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통일 인식을 확산하고, 미래 세대의 통일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5일부터 13일까지 6박 9일 일정으로 콜롬비아 및 뉴욕을 방문해 AI·디지털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분야의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07년부터 이어온 콜롬비아 교육부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엔 등 국제기구와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콜롬비아에서 △누에바 그라나다 대학 특강 △콜롬비아 교육부와 AI·디지털 교육 협력 논의 △구아스카 지역 인천형 첨단교실 방문 △주콜롬비아 한국대사관 협력 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욕에서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와 세계시민교육 관련 정책 간담회를 열고, 유엔평화대학과 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중남미 지역에 인천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은 3월 28일 오전 시청 2층 시민광장에서 열린 「부산 신발 판매·홍보전」을 방문해 참여 기업들을 격려했다. 홍보전에서는 글로벌 신발 시장 수주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신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20개 신발 기업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보행분석 체험 ▲나만의 신발 꾸미기 ▲부기와 함께 찰칵 이벤트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안 의장은 “부산 신발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부산 신발산업 재부흥을 위해 시의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는 28일 열린 제285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가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특별위원회는 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의 제안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 저성장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특별위원회는 정명국, 이재경, 이한영, 이금선, 이상래 의원 등 5명이 선임되었고,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재경 의원은 "대전의 행정 독립성 향상 이후 지역 인프라와 행정 서비스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28일 제285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3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에너지 복지 조례안'을 포함한 27건의 조례안, '2025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등 6건의 동의안, 그리고 '2035 대전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건 등 2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또한, 박주화 의원은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 인증제 도입 촉구 건의안'을, 이한영 의원은 '유보통합 3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여 의결됐다. 특히,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통과되어, 정명국, 이재경, 이한영, 이금선, 이상래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 위원회는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안경자 의원의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정책 대응', ▲김민숙 의원의 '지하철역 화재대피용품 관리 개선', ▲김선광 의원의 '스마트 제설기 활용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영삼 부의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 대책이 필요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6일, 성남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최 의원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감사하며, 지역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은정 센터장은 예산 차등 지원의 필요성과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 개선을 제기하며, 중형 미니버스 제공을 제안했다. 또한,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특히 야간 돌봄의 처우 개선도 강조됐다. 최 의원은 이에 공감하며,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노동환경 분석을 통해 정책 연구와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