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광주시는 지역 도예문화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장인정신이 투철한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선발인원은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 1명이다. 자격조건은 광주시에서 2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도예산업 현장에서 30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서식을 출력해 읍・면・동장의 추천서와 함께 광주시청 체육관광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심사로 진행되며 공정성을 위해 대학교수, 민간 전문가 등 외부 인사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입상 및 전시활동 경력, 전문성, 도예문화 발전 및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으로 선발된 자는 명장 증서가 수여 되고 선정 연도에 연구활동비 및 전시지원비를 받게 되며 도자 관련 행사 참여시 초청자로 선정 등 예우를 받게 된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 선정에 많은 도예인의 참여를 기대하며 명장 선정으로 조선백자의 고장으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도자 문화 발전에 기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광주시 곤지암읍은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곤지암 소머리국밥 추진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위원회 위원 뿐만 아니라 행사 부스와 공연에 참여하는 동원대학교 관계자, 교통질서 정리 협조를 위한 곤지암자율방범순찰대, 곤지암 의용소방대 등 관련 단체가 참석해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에 대한 최종 계획안을 마무리했다.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는 오는 17일 곤지암역 2번 출구 앞에서 개최되며 오후 2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시 30분부터 개막식이 진행된다. 또한, 축제에는 곤지암 소머리국밥 홍보관, 다양한 홍보 및 체험 부스, 곤지암 민속 5일장, 식전·식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곤지암 소머리국밥 판매 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에서 직접 소머리국밥을 맛볼 수 있다. 축제위원장인 김동수 읍장은 “‘제1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곤지암만의 특색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은 행궁마을 관광 활성화 투어 프로그램 ‘정조임금의 달, 달, 달’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조임금의 달, 달, 달’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원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주민참여형 공동체 사업이다. 지역의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주민이 구상하고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주민참여형 콘텐츠 상품화를 위해 시범 운영으로 진행한다. 투어코스는 전통문화관 식생활체험관에서는 행궁마을 수라지기와 함께 달빵에 담긴 이야기를 들으며 베이킹 체험을 하고, 장안문, 화홍문으로 이어지는 코스에서는 동행지기의 수원화성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으로 화홍사랑채 야외마당에서는 수원지역 공연단체 ‘아트컴퍼니 달문’의 전통 공연을 관람한다. 프로그램은 10월 28일에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참여형사업 ‘정조임금의 달, 달, 달’이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현광)은 수원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먹거리 기념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행궁동 및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원만의 특색있는 먹거리 레시피를 개발하여 타 관광지와 차별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먹거리 기념품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게에는 먹거리 기념품 개발비 일부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완성도 높은 먹거리 기념품 개발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향후 활성화를 위한 SNS 마케팅 등 홍보를 지원하며 추후 개발이 완료된 먹거리 기념품을 대상으로 시식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이며, 공모대상은 먹거리 기념품 개발 및 추후 판매까지 가능한 행궁동 내 상인들이다. 공모사업에 신청한 가게 중 먹거리 기념품의 차별성, 특색, 실현 가능성 등을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김현광 대표이사는“행궁동 및 수원을 대표하는 다양한 먹거리 기념품 개발(안)이 제안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수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손쉽게 구매하고 가져갈 수 있는 먹거리 기념품이 개발되어 지역경제와 관
경기뉴스원 | 과천시가 지난 7일 과천자이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과천자이 가을문화 축제’가 입주민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됐다. 축제는 공동주택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과천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과천자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생활지원센터가 주최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과천 엘피스 응원단, 청소년 K-POP댄스팀, 어머니 다이어트 댄스팀 등이 공연을 했다. 과천자이 입주민 한마당 공연은 과천뮤즈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한뫼국악예술단의 전통무용, 탱고, 창작무용, B-boy 공연과 테너 박상현과 소프라노 하나린의 가곡 등이 이어졌다. 또한 ‘우리 단지 그리기’를 주제로 한 과천자이 입주민 사생대회가 열려 생활 속 삶의 아름다움과 공간의 소중함 등을 표현했다. 과천자이입주자 대표는 “입주민들이 한 데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려, 기쁘게 생각한다. 입주민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가평군은 제56회 군민의 날 맞아 6일 자라섬 중도에서 재즈페스티벌과 함께 축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올해 20돌을 맞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기념하는 전야제와 콜라보로 진행되는 가운데 기획단계에서부터 많은 부처가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군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한번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라는 무료 재즈공연에 이어 군민의 날 축하한마당이 펼쳐진다. 킹스턴 루디스카 및 8개의 숨결 등 재즈아티스트와 함께 기존에 자신이 불렀던 명곡들을 재즈로 편곡해 색다름을 선사하게 될 가수 주현미 재즈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금년도 20주년을 맞은 가평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메인무대인 자라섬을 비롯해 음악역 1939 및 가평읍내에서 열리는 등 일정과 무대가 확대된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축제가 된 자라섬 재즈는 유럽, 아메리카, 이사이 등 전 세계 아티스트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등 해외 19팀과 국내 22팀 등 총 41팀이 초청돼 재즈 매니아들을 사로잡게 된다. 비렐리 라그렌&울프 바케니우스, 줄리안 라지, 샤이 마에스트로 퀄텟,
경기뉴스원 | 경기도가 ‘추석 연휴 가족과 가볼 만한 곳’ 소개했다. 도는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등 21개 시군 50개 공립 문화시설을 일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수원 화성에서는 추석 당일 화성행궁을 무료 개방하고 2023년 세계유산 축전 등이 열린다.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서도 연휴기간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에서는 참여형 미디어아트 전시 ‘오르:빛 워터파고다’를 만나볼 수 있다. 연천의 재인폭포에서는 폭포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오르:빛 재인폭포’를 선보인다. 성남시 앙상블시어터에서 클래식 공연, 수원 KBS 아트홀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이 유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미술관, 공연 관람 등 시설의 관람료는 일부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추석 당일과 연휴기간 일부 휴관하는 시설이 있으므로 각 시설의 누리집과 앱을 사전에 찾아보고 관람료, 주차료, 방문이 가능한 일자 등을 확인이 필요하다. 이밖에 23개 시군 44개 무장애 관광시설이 운영된다.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광명 광명동굴, 의왕 레일파크 등이 있다. 안동광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모든 도민이 추석 연휴에 언제 어디서나 도
경기뉴스원 |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가 11월에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디엠지 오픈(DMZ OPEN) 국제음악제’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임미정 예술감독이 총기획을 맡고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 바리톤 김태한,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로만 페데리코,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 우승자 한재민(첼로), 칼 플레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김은채를 비롯해, 드미트로 초니(피아노), 안나 게뉴세네(피아노), 박혜지(퍼커션), 임희영(첼로), 임미정(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대표 교향악단인 KBS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과천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펼친다. 11월 4일 개막공연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로만 페데리코가 출연해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 위촉 곡 ‘치유하는 빛’(작곡 김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5일 공연은 영화 음악을 소재로 한 ‘시네마콘서트’로 과천시립교향악단, 김은채가 출연한다. 11일 폐막공연에는 KBS 교향악단(지휘 정명훈), 김태한, 한재민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 개‧
경기뉴스원 |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관악 페스티벌 행사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 개막식이 열렸다. 광주시는 루체른 페스티벌 참석하여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과정을 분석하고 사업별 진행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했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을 참관하며 내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적 행사의 성공적 방안을 모색하고 진행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음악인들에게 광주시에서 펼쳐질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방 시장은 “24년 동안 성황리에 개최된 루체른 월드밴드 페스티벌이 실행되는 방법을 둘러보면서 내년도 WASBE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와 광주시에 관악축제가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은 지난 1999년 최초로 시작됐으며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지휘자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
경기뉴스원 | 예술로 관객과 예술이 미술관 공간에 함께하며 서로 관계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한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을 9월 19일(화)부터 2024년 1월 28일(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 1, 2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동희, 김지영(109), 무진형제, 문서진, 안성석, 양지원, 이혜령, 전유진, 조영주, 천경우 등 총 10명(팀)의 작가가 참여해 주변의 흔적에서 발견된 존재와 관객을 작업 안으로 불러들인다. 드로잉, 사운드, 설치, 스코어, 퍼포먼스, VR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총 29점을 선보인다. 또한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참여형 퍼포먼스, 프로젝트, 워크숍 등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객과 작가와의 다양한 예술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은 인트로와 2개의 섹션 및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관객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예술의 작동방식을 추적한다. - 인트로: 마당 - 인트로는 전시 제목과 같은 마당이다. 김동희, 양지원 작가가 참여해 전시 공간이 되는 미술관을 예술과 관객이 함께 머무는 마당으로 보이는 작업을 통해 쉽게 지나쳤던 미술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