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설치위원회는 지난 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으로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번에 구성된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설치위원회에서는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사업 발굴, 경기북부지역의 규제 완화 등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 건의 등을 하게 된다. 신임 김성남 위원장(국민의힘, 포천2)은 “위원회는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물론, 경기 북부지역의 발전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을 허물어 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설치위원회는 김성남 위원장을 포함해 14명의 도의원과 2명의 민간위원으로구성되어,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K-컬퍼밸리 복합개발사업 해제를 규탄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업해제와 관련하여서는 도의회와 사전에 아무런 협의 없이 실행하고 통보했다며 민의기관이자 대의기관인 의회를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해당 지역 자치단체장은 물론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과 시의원 마저 기자회견을 통해 사실을 인지했다며 분개했다. 그에 더해 제출된 추경예산안에 협약 해제에 따른 토지매입비 반환금 1,524억을 편성시켰다며 이또한 도의회와 아무런 사업 협의 없이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사업협약 해제 과정 전반에 대한 법적 근거, 절차적 타당성 및 해제의 정당성, 향후 개발 방식의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등 각종 의혹을 조사하여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일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열어 'K-컬처밸리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을 당론으로 채택하여 전체 의원 76명 중 73명의 의원에게 발의 연서를 받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했다. 이어, 김동연 지사와 더불어민주당에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정상화가 조속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9일 성명을 통해 야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은 야권 연합이 아닌 교섭단체의 일원이 돼라고 요청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양당 교섭단체가 전반기에 협상과 타협으로 주요사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섭단체의 교섭권은 극소수 의원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있지 않고 소신과 의지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금일 개혁신당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8일 개혁신당의 국민의힘 지지 선언은 진심이 아닌 ‘거짓 쇼’임이 드러났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혁신당이 아무런 조건 없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결과가 나오는 내일까지 국민의힘에 입당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회가 “선진적이고 민주적인 의회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핵심기조로 내걸었다. 7월 1일 박두형 의장(국민의 힘)이 여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두형 의장은 취임사에서 “전반기 동안 소원했던 의원 간 관계 회복”을 강조하며, “친목 도모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협치의 여주시의회를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전에 연연하지 않고 여주시 발전과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여주시의회로 거듭 성장해 나가기 위해 선진적이고 민주적인 의회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을 피력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는 퇴임사에서 "함께 갈 수 있는 '소통과 협치’로 경기도의회의 전통을 지켜갈 것을 주문했다. 남 대표는 24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이 함께 손을 맞잡고 전진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는 여·야 동수의 구도에서 소통하고 타협하여 의회혁신과 여·야·정 협치의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해 국회를 찾아가고, 중앙부처의 공무원을 만나 설득하고 또 설득하여, 성과를 이루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교섭단체와 인사청문회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의정비 인상과 지방의원에 대한 후원회 제도가 합법화되었다."고 강조했다. 남종섭 의원은 마지막으로 후반기 대표단과 의원님들께 말씀드린다며, "나란히 가지 않아도 우리는 함께 갈 수 있다."며 "후반기 지역구와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 애쓰겠다"고 마무리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시의회(의장 심재연)는 6월 24일 제283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번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6월 22일 18시까지 의장과 부의장 후보등록 절차를 거쳐 제9대 영주시의회 후반기를 책임질 의장과 부의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심재연 의장은 “오늘은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가 있는 뜻깊은 날이며, 영주시의회는 일거수 일투족이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 사항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번 의장단 선거는 어느때 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져야 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의 건은 7월 1일 제284회 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의회의 의석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국민의힘 김은경 의원과 조문경 의원 그리고 정종윤 의원 당을 떠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잇따른 탈당으로 수원시의회의 의석은 재적의원 37명인 시의회 구성은 민주 18명, 국힘 18명, 진보당 1명이 될 전망이다. 수원시의회의 정종윤 시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했다. 정종윤 시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으로 국민의힘의 수원시의회 내 영향력은 약화될 전망이다. 2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는 김정렬 수원시의회 하반기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후보, 김동은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고 전했다. 정종윤 수원시의원은 “이번 의장선거를 통해 분열되고 서로 헐뜯으며 차별하고 권력에 이를 이용하는 국민의힘을 보며 실망을 했다”며 탈당 배경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김동은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번 입당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수원시의회를 더욱 강력하게 이끌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기대를 했다. 이재휘 경기도당 사무처장은 “어렵고 힘든 결정, 뜨거운 동지애로 감사드리며 민주당에서 수원시민의 든든한 울타리로 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경희 의원(서현동 지역구/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은지난19일과 20일 2차례에 거쳐 '시범단지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 주민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자리에는 각 단지의 재건축추진단장을 비롯한 위원과 관련 부서의 담당 공무원,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대표들은 선도지구 선정 지역 주민의 이주 문제와 선정 기준의 일부 항목 부적절성, 주민들과의 소통 등의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이 제기됐다. 박 의원은 "25일 발표 예정인 선도지구 선정을 위한‘성남시 가이드라인’에 주민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선도지구 선정에 성남시가 세심하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노력해주었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박경희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현동의시범단지가 모범적인 선도지구로 나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우리 전반기 정병관 의장님, 유필선 부의장님, 경규명 의원님, 박두형 의원님, 진선화 의원님, 이상숙 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다" 박시선 의원이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의 중책을 맡게 됐다고 인사를 했다. 이어,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신 박두형 의장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면서,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에 감사를 드렸다. 박 의원은 부의장으로서의 맡은 바 소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책임감, 존중심, 배려 그리고 소통과 협치의 원칙을 지키며 의장님과 더욱 선진적이고 민주적이고 열정적인 여주시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여주시민의 행복과 여주시의회의 민주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부의장으로서의 막중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에게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그리고 균형 감각을 잃지 않고 중립적 입장에서 의원님들의 화합과 단결의 구심점이 되며, 집행기관에 대한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등 의회가 본연과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시선 부의장은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 건의 적극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여주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두형 의원이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 인사를 했다.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함께하는 정치로 여야를 떠나 의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 4대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시민을 위한 의회, 열린 의회, 앞서가는 의회로 이끌어 오신 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렸다. 또한, 오직 시민을 위한 관점에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소통과 협치를 통해 합리적인 행정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선진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여주시 정책, 예산, 행정의 최고 결재권자는 여주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박두형 의장은 잘못할 때는 매서운 질책을, 잘할 때는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후반기 여주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