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국제안전도시 걸맞은 하천‧하수도 정비 통해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도심 침수 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0년 빈도의 극한호우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이상기후에 따른 상습적인 도시 침수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이를 위해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하안동 하수도정비사업(지하 저류시설 및 하수관로 증설) ▲철산동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 ▲철산․하안․소하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하수관로 GIS 구축사업 등을 추진한다. 우선 홍수 취약지역인 광명동 지역 침수 방지를 위해 목감천 하천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총 4천82억 원이 투입되며 23만 9천㎡ 규모의 대규모 홍수조절지(저류지)를 조성하고 12㎞에 이르는 목감천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올해 토지 보상을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시행한다. 하안동 지역을 대상으로는 지난해 빗물을 임시로 가두는 3만 4천㎥ 규모의 지하 저류지와 금당로변 우수박스 신설을 골자로 총 500억 원이 투입되는 하안동 하수도정비대책을 확정했다. 2025년 착공해 2027년 준공할 예정이며 현재 국비 확보를 위해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와 협의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
경기뉴스원 | 1월 1일 47대 충주우체국장으로 최두용 전 화성동탄우체국장이 취임했다. 최 국장은 1997년 7급 공채를 통해 과학기술처 총무과에서 첫 공직을 시작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을 거친 행정전문가로서 안양우편집중국장, 화성동탄우체국장을 역임했다. 최 국장은 취임사에서 “129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충주우체국장으로 부임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화합의 직장 문화를 만들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충주우체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통한 고립가구 발굴 등 사회공헌과 우체국 쇼핑을 통한 충주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2024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신년사] 전국의 교육가족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 서울특별시교육감 조희연입니다. 청룡의 해인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해에서 비상하는 푸른 용과 같이 올 한해 국민 여러분 모두의 가슴에 이상과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3년은 어느 고위공직자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비롯하여 아동학대 고소고발 남발로 인한 교권침해 문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과대과소 논란, 2028년 대입제도 개선 방안 발표 등 교육계에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코 의미있었던 것은, 사랑과 열정으로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교육전문가로서의 권위를 보장해달라는 전국 교사들의 외침에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애정어린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일이었습니다. 학생들을 제대로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달라는 교사들의 절규에 국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화답해주시고 진심으로 지지해주심으로써 교권보호를 위한 각종 제도가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방안 모색, 지방자치특별법 개정안에 교육자치 헌법정신 반영, 안정적 유초중고 교육을 위한 지방교
경기뉴스원 | 을지대학교가 대학기관평가인증 1·2주기에 이어, 이번 3주기 평가까지 3회 연속 인증 자격을 얻었다. 을지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하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5개 평가영역에 대한 인증 기준을 충족해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5년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이로써 이 기간 을지대학교는 정부재정지원 대상 자격을 유지한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 적절한 요건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해 인증받은 대학에 사회적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대학이념과 경영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교원과 직원 △학생지원과 시설 △대학 성과와 사회적 책무 등 총 5개 평가 영역에 대해 정량·정성평가를 통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5개 영역을 모두 충족한 대학만 인증 자격을 얻는다. 홍성희 을지대학교총장은 “을지대학교가 이번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까지 3회 연속 획득하며 교육여건을 공인받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꾸준히 높이고 학생중심의 교육을 통해 국내 최고의 보건의료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 〈2024년 갑진년 (甲辰年) 신년사〉 김 대 진 성남문화원장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남시민과 문화가족 여러분의 만복을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성남문화원은 시민사회의 안녕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천제(天祭)를 봉행(奉行) 하였습니다.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이 기운차게 하늘로 날아오르듯이 모두가 힘차게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에는 무실역행(務實力行)이라는 말을 항상 염두에 두고자 합니다. 실질적인 일을 힘써 행하자는 뜻입니다. 말보다는 실천을 앞세워야 하겠습니다. 논어(論語)에 “말은 더디되 행동은 민첩하게 하고자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본디 행동보다는 말을 앞세우기 쉽고, 실천은 느려서 마땅히 해야 할 일도 게을리하기 쉽습니다. 동양의 철학자 이탁오(李卓吾)는 자기 자신이 50세가 되기 전에는 한 마리의 개에 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의 개가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자신도 따라 짖어댔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뚜렷하게 말하지 못하고 남이 하는 말을 따라 하는 주체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갑진년 용의 해를 맞이하여 힘찬 용의 기운을 본받
경기뉴스원 |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2024년 예산이 올해(1조 2,547억 원)보다 1,573억 원(12.5%) 감소한 1조 974억 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농업연구기반 및 전략작목육성’(+45억 원), ‘농업공공기술 진흥사업’(30억 원, 신규), ‘반려동물 전주기 고도화 기술개발’ (+28억 원) 등 7개 사업, 119억 원이 추가 증액됐다. 농촌진흥청은 2024년도 예산을 토대로 국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와 탄소중립 실현 및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 등 국정과제의 이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 성과를 신속하게 현장에 보급, 확산해 농업·농촌 활력화와 현안 해결 및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농업 연구·개발(R&D) 혁신 기조에 맞게 연구·개발 사업을 효율화해 국가의 본질적 연구 기능을 강화한다.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과학영농시설 및 지역 특화작목 지원과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을 다각화한다. 케이(K)-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 사업 등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과 꿀벌
경기뉴스원 | 〔2024년 신년사〕 <의회의 가치로 도민 삶을 빛내는 2024년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입니다.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운 세고 힘이 넘치는 ‘청룡의 해’를 맞아 마음에 품은 뜻을 힘차게 펼쳐 날아오르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2023년 한 해는 참으로 힘들고, 불안한 1년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국제정세 면에서도 그야말로 ‘초불확실성의 시대’의 면목을 보여준 한 해였습니다. 고금리, 고물가의 불안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어려움은 깊어졌고, 글로벌 경기둔화 여파로 맞이한 국가적 저성장 기조에도 뚜렷한 전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느 한 해 힘들지 않았던 해는 없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도약을 바랐던 2023년이었던 만큼 기대에 닿지 못한 답답함이 컸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것은 바로 1,400만 도민 여러분입니다. 도민 여러분의 역량이 지금의 경기도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청룡의 강인함을 닮은 그 저력을 믿습니다. 지난날, 숱한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도민
경기뉴스원 |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희망의 밭을 일구어 나갈 것” 〔신 년 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남종섭입니다. 드디어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힘차게 승천하는 청룡처럼 도민 모두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3년은 너무도 힘든 한 해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되고, 중동에서마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하는 등 전쟁 위기가 확산되었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로 인한 경제 한파가 지속되면서 도민의 주름살은 깊어 가기만 했습니다.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고 2024년을 맞이하는 도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2024년 역시 쉽지 않은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희망만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민과 함께 농부의 마음으로 희망의 밭을 일구어 나가겠습니다. 현장으로 달려가 도민들을 만나고, 귀를 기울여 경제위기 속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낼 서민, 자영업자, 취약 계층들에게 동아줄이 되어줄 정책들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자치분권 강화만이 대한민국이 살길입니다. 자치와 분권이 확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뉴스원 | ☞〔신 년 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용인3)은 29일(금) 신년사를 통해 “2024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민과 함께 농부의 마음으로 희망의 밭을 일구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이를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 도민을 만나고, 귀를 기울여 경제위기 속의 서민, 자영업자, 취약 계층들에게 동아줄이 되어줄 정책들을 만들어 내겠다”면서 “자치와 분권이 확고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도민의 민생 앞에서는 국민의힘과 함께 손을 맞잡겠다”고 밝히면서 “야당과 함께 상생하고 협력하여 새로운 정치모델을 반드시 경기도로부터 만들어내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또한 “새해에는 힘차게 승천하는 청룡처럼 도민 모두 만사형통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는 바람도 전했다.
경기뉴스원 | ‘도민 안전’과 ‘도민 행복’을 기치로 삼아 앞선 의정을 펼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용기와 희망’ 가득한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오랜만에 찾은 일상에서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맛봤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끌어안으며 내일을 향해 내달렸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이기에 가능했고, 도민 여러분이 힘내셨기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올해 모든 의정활동의 중심을 ‘민생 챙기기’ ‘경제 살리기’ ‘기회 늘리기’ ‘행복 키우기’에 두고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모자란 곳은 채우고, 넘치는 곳은 나누며 도민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돌보겠습니다. 자유와 연대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모든 도민이 언제 어디서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모든 소속 의원의 정책 역량을 총동원해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모든 개인과 기업이 꺾이지 않도록,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힘차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주춧돌이 되고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