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이제영 경기도의원(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성남8)은 1일(금) 제372회 제3차 예결산특별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경기도 농촌정책 집행부서 따져 물었다. 이 의원은 “경기도 농촌마을이 없어지는건 시간문제”라며 “현재 월15만원 지원사업으로 젊은층이 농촌으로 가겠느냐”라며 답변을 요구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송년사〕 국민의힘은 ‘여민동락(與民同樂)’의 정신으로 늘 도민 여러분 곁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겠습니다. 특별했던 한 해가 지나갑니다. 경기도에도 경기도의회에도 그리고 저희 국민의힘에게도 특별한 2023년이었습니다. 금년 7월 새롭게 출범한 국민의힘은 포용과 합심의 자세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 된 국민의힘, 믿음직스러운 경기도의회 야당, 한발 앞서가는 집행부 견제자로서 도민이 중심이 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쏟았습니다. 31색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팔색조 도시, 1,400만 도민이 터를 잡은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면적도 규모도 넓은 만큼 책임감 또한 막중했습니다. 도민의 대변자로서 민의(民意)를 도정에 담아내야 했습니다. 도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만족하시는 부분은 지속성을 갖춰야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일 잘하는 교섭단체’를 앞세워 소통과 협치의 폭을 넓혔습니다. 민생정책 발굴을 위한 정책드라이브를 추진해 7차례에 걸쳐 24개 시‧군을 방문했고, 현장에서 보고 들은 민의를 담아 분야별 140여 개에 달하는 정책을 건의해 도민의 삶을
경기뉴스원 | LH양주사업본부(본부장 주양규)는 지난 18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 후원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천사운동본부는 LH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입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이 가득 담긴 ‘안다미로’(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상자를 만들어 양주사업본부 주양규 본부장 및 직원들과 함께 20여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주양규 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동두천·양주 지역 LH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이웃들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 상자를 전달해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을 나누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함께해 준 천사운동본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LH양주사업본부 임직원들은 매년 동두천 지역의 주거 환경이 열악한 세대를 후원하고 있으며, 매입 임대 신청과 각종 정보 제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천사운동본부 김영호 본부장은 “해마다 동두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우리나라 고유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10월 04일을 ‘천사데이’로 지정해 기념해 왔으며 매년 후원금을 모금해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지난 12월 20일(수) 에 2023년 1년간 활동한 도슨트들과 신규 선발된 예비 도슨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도슨트 간담회는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한 도슨트들에 대한 감사와 신규 선발된 도슨트의 교육 및 도슨트들 간의 화합의 자리를 위해 개최됐다. 1부 환영 인사와 감사패 전달, 2부 신규 오리엔테이션 및 건의 사항으로 진행됐다. 2023년 수원시립미술관은 1일 3회의 기획전 정기 해설과 1회의 소장품 특별전 해설 등 총 4회의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 826회의 해설을 운영했다. 총 30명의 도슨트들이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며 약 10,000명의 관람객들에게 전시 해설을 수행했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관람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수원시립미술관의 얼굴이 되어주는 도슨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어려운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는데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기뉴스원 | 동화산업(주)(대표 김수현)․홍인종합건설(주)(대표 김종철)는 19일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수현․김종철 대표는 “ 갑작스러운 한파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며 “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동화산업(주)은 산업플랜트 제작설치 및 유지보지업체이며, 홍인종합건설(주)는 토목, 건축 종합건설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 | KB국민은행 정자동지역본부(본부장 홍진선) 행복나눔 봉사단(회장 이광원)은 1“2023 이웃사랑 과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2월 16일 올해 마지막 13번째 순서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영화)와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KB행복나눔 봉사단 직원 및 가족들은 장안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취약계층에게 나누어 줄 과일을 정성스럽게 손질과 포장을 했다. KB국민은행 경기도청점 엄석민 점장은 올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원 | 2024년부터 3년간 주요 노지작물 주산지 9곳에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가 조성돼 인공지능(AI), 정보(데이터), 로봇, 감지기(센서) 등 첨단 기술의 노지 적용이 확대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15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대회의실에서 함양군(양파), 당진시(벼), 거창군(사과), 옥천군(복숭아), 상주시(포도), 연천군(콩), 김제시(밀·콩), 신안군(대파), 평창군(배추·무)과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구현을 위한 기획과 성과분석, 종합적인 기술 자문, 전문가 현장 방문 기술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각 지자체는 시범지구 선정과 운영 및 관리 등을 맡고, 지속해서 기술이 투입될 수 있도록 의견수렴 등 제반 사항을 살핀다. 노지 스마트농업은 토양·기후·병해충 등 생산환경과 작물의 생육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농작업을 자동화·로봇화하여 정밀농업을 구현하는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농업생산시스템’을 말한다.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운영 사업은 2024~2026년까지 진행되고, 이후 5년간 사후관리를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와 법제처(처장 이완규)가 14일 의장 접견실에서 ‘지방분권 실현’과 ‘자치법제 역량강화’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법제의 발전을 위한 법제지원 ▲자치법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인력 교류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과제 발굴·공유 ▲기관 간 법제정보 공유와 제공 ▲그 밖에 양 기관이 교류·협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김영기 의원(국민의힘, 의왕1),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및 법제처 이완규 처장, 최영찬 기획조정관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염종현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입법역량이 강화되면 전국 지방의회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이 단순히 서류상의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교류와 협력으로 실현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완규 처장은 “1,400만 도민의 대의기관인 경기도의회와 법제처가 자치 입법역량 강화를
경기뉴스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는 신간 『악은 선으로부터 시작된다: 주자학에서 본 선악의 실체성』(김철호 저)을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은 본래 선한가, 악은 왜 선보다 강한가, 악은 어디에서 생겨나는가’와 같은 실존적 질문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선악 문제에 주자학이 제시할 수 있는 해법과 유효성에 대한 논증을 펼친다. 이 책은 동서고금에 걸쳐 가장 일반적인 가치 개념으로 쓰여 왔던 선과 악을 되돌아보고 있다. 필자는 선과 악을 정의하는 방향에 특히 주목했으며, 가능한 주희를 현대와 연결 지으면서 오늘날에도 통용될 수 있는 선악에 대한 보편적인 사유 문법을 발굴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저자는 1990년부터 2022년까지 주요 일간지에 보도된 악마화 관련 기사가 총 2,372건에 달하며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갈라치기(’22년 829건), 이분법(’22년 614건), 내로남불(’22년 5,305건)과 관련된 기사들이 급증한 것도 우리 사회의 혐오와 비인간화, 악마화의 추이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저자는 훈제된 고기에서 냄새를 완전히 빼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인간은 언제든지 악에 물들 수 있고 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매번 자신과 힘겨
경기뉴스원 | 동두천시상공회(회장 우길제)는 12일, 동양대학교 2층 대강당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명사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창립 2주년 기념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이인규 도의원, 최근수 경기북부상공회의소장, 우길제 동두천시상공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상공인 11명에게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명사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경제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가 「2024년 경제전망 및 산업트렌드 변화」라는 주제로 국내외 경제 현안을 진단하고 대응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우길제 동두천시상공회장은 “2024년에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회원사의 이익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경제력의 중심인 상공인 여러분들의 노력에 발맞춰, 상공인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기업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규제개혁에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