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지난달 28일 관내 시공업체 ㈜올찬으로부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위기 가정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한 인도주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승현 ㈜올찬 대표이자 은평구상공회 회장은 “지역 상공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올찬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1일 수색감리교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수색감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모세 수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은평구는 범죄 취약계층의 주거지 보호 및 심리적 안정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 ‘2026 취약계층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죄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방범방충망을 설치해 주택 침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중증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총 35가구로, 자가 소유자 또는 소유주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다음 달 3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접수 후 대상자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설치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방범시설물은 가구당 1개를 현관 또는 창문에 무상 설치하며, 수혜 가구 확대를 위해 동일 유형 시설물에 대한 중복 지원은 제외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범죄에 취약한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은평구는 구민들이 설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2026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대책은 ▲구민 안전 ▲민생 안정 ▲생활 편의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16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구는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상황실과 기능별 대책반을 운영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화재나 교통사고 등 명절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 취약 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한파와 강설에 대비한 대책반 운영과 취약 구간 집중 제설, 가스 시설 안전 점검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 및 운영해 구민들이 연휴 중에도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 안정 대책도 강화한다. 저소득 주민과 장애인 가구에 명절 위문금과 위문품을 지원하고, 독거 어르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학과 협력해 고등학생들이 AI 모델을 직접 설계·구현해 보는 딥러닝 모델 개발 캠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학습되는지 이해하며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일반 학교 수업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대규모 연산에 특화된 고성능 처리 장치)기반 수업을 통해, 실제 연구·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수준의 AI 모델 학습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 번째 캠프는 서울시립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2026년 2월 5일과 6일 이틀간 운영된다. 학생들은 GPU를 활용해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고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딥러닝 연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캠프 운영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준비했으며, 서울시교육청 정보 교사와 대학 강사진이 함께 참여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개발의 기본 원리부터 실제 적용 과정까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진구의회는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조례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4건을 심의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회기 첫날인 5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전은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정 주요시책이 내실이 있게 수립됐는지 심도 있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집행부에서도 의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사업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후, 장길천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자양한강전통시장의 안전 확보 및 노후 시설 정비 촉구’와 ‘아트큐브 족구장의 소음 저감 및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운영 방식 조정’을 제안했다. 다음으로 김미영 의원과 서민우 의원, 이동길 의원의 5분발언이 이어졌다. 김미영 의원은 자양동 옛 청사 부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5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2026년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2월 2일에는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을 심사해 ‘서울특별시 강서구 구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하고,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미래복지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해 원안가결했다. 도시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해 5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의 안건에 대해 찬성의견을 채택했다. 2월 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는 2026년 2월 5일 오전 9시 20분, 광진구의회 브리핑실(3층)에서 '광진구 관광정책 연구회'(대표위원 : 김상배) 발족식을 개최하고, 광진구 관광정책의 현황을 진단해 관광 활성화 전략과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연구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광진구 관광정책 연구회'는 뚝섬한강공원, 어린이대공원, 아차산 일대, 광진교·한강변 야간경관, 건대입구·커먼그라운드 등 광진구 주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관광 활성화 모델을 도출하고, 협약·운영체계·성과관리 등 정책·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상배 대표위원과 김상희 간사, 고양석·추윤구·신진호·고상순 위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 6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에 이어 대표위원 개회사, 향후 일정 논의 및 연구용역 계획 공유, 기념촬영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배 대표위원은 “광진구는 아차산과 한강, 뚝섬 유원지, 어린이대공원 등 자연환경과 생활형 관광자원이 함께 있는 관광 자산이 풍부한 지역”이라면서도 “그 자산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크며,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성북구가 ‘2026년 부동산 관련 세무설명회’를 성료했다. 지난 3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한 설명회에는 구민 25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설명회는 성실한 납세 과정에서 절세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물론 재건축·재개발 관련 세무 이슈 그리고 최근 세제 개편이 예상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등을 다뤄 현장을 찾은 성북구민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국세청에서 17년간 근무한 세무 전문가 이자 현재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수석부단장, 숭의여자대학교 겸임교수인 이용연 세무사가 진행했다. 이 세무사는 국세청과 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 사례를 들며 일반인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로 개별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구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세금 문제를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 구민들은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세금 문제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구민이 세무 정보에 대한 갈증이 높으셨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 등급인 ‘가’등급(상위 10% 이내)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민원행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으로 구성되며,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국민 체감 만족도를 함께 반영한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상위등급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구민 중심 민원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종합민원실 스마트 통합창구 운영 ▲고령자·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편의 지원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피해구제 종합 지원 사업 등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추진▲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조치 강화 및 기관 차원의 법적 대응 체계 구축 등 수요자와 담당자를 함께 고려한 민원환경을 개선하고자 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