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FC는 제8대 대표이사로 장원재를 선임했다.
장원재 신임 대표이사는 스포츠 행정과 축구 저널리즘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은 인물로, 숭실대학교 교수, 월간조선 칼럼니스트, 아시아투데이 선임기자 등을 역임했다.
또한, 충남아산FC 부대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등 다양한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도 활동해왔다.
장원재 신임 대표이사는 “성남FC의 1부 리그 승격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성남시의 성장 가능성에 맞춰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운영 효율성 극대화와 부서 전문성 강화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