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 광명시는 2026년 1월 중 예정된 4급 및 6급 승진 인사를 앞두고 대상자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승진에서 4급으로 승진할 예정인 인사는 여성가족과 김명옥, 도시개발과 진용만 씨로, 주요 부서에서의 책임과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다.
6급 승진 대상자는 안전총괄과 이상보, 체육진흥과 노재원, 자치분권과 김명옥, 회계과 김민주, 예산법무과 이영도, 일자리경제과 황훈철, 도로과 손아영, 정수과 김영환 씨 등 8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와 전문성을 고려한 결과로, 향후 시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식 인사발령은 2026년 1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