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소망을 전했다.
홍 의장은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한 해가 어느덧 끝자락에 이르렀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역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셨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습이 아산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
홍 의장은 경기침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일 때 사회가 더 단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며 시민 상호 간 격려와 다가올 새해를 향한 마음 모음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에 웃음과 여유가 더해지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에도 바라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표 의장의 송년사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아산시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힘임을 상기시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시민 중심 의정 실현을 약속하는 메시지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