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13.4℃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3.8℃
  • 맑음대구 17.2℃
  • 맑음울산 18.4℃
  • 맑음광주 14.3℃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부산서동도서관,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문학·음악·미술 융합 인문학 강의로 청소년 비판적 사고·소통 역량 강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동래교육지원청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동래구, 금정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인문학 강의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문학·음악·미술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K-소설과 대화하기’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시대의 클래식 라이벌 매치, 클래식 인문학’에서는 음악사 속 라이벌 구도를 통해 흥미롭게 클래식을 접한다.

 

또한 ‘화가의 삶을 통해 바라본 감성 예술 인문학’을 통해 예술가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희망 학교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진옥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인문학 주제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