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교육가족이 직접 참여해 대전교육의 가치를 알리는 ‘2026년 대전교육 홍보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지원단은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그 결과 학생 17명, 학부모 1명, 교직원 5명 총 23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대전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대외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홍보지원단은 노래, 춤, 연기 등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대전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 채널에 게시될 영상 및 사진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특히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서 교육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대전교육의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교육감 격려 말씀, 홍보 역량 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촉된 홍보지원단은 대전교육의 우수한 정책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초등 수석교사를 대상으로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법제화된 수석교사의 주요 역할은 교사의 교수·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을 교육하는 것이다. 특히 수석교사들은 수업 컨설팅 지원, 교수·학습 자료 개발, 교사 연수 활동 지원, 수업 나눔 및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학습의 조직화 및 연구하는 교사 문화 확산 등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교원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수업 전문가 및 교원성장 지원가로서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등 수석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석교사만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수업의 밀착 지원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수업 문화 조성을 위해 ‘질문으로 설계하고 탐구로 응답하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강의는 질문 중심 탐구 수업에 대해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질문 중심 수업 지원 방법을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 또한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수업 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 협의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위(Wee)센터 주요 운영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청렴 교육, 역량 강화 연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최효주 임상심리센터 최효주 센터장을 초빙하여 ‘품행장애 아동·청소년에 대한 현실적인 개입’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게 이루어질 예정이다. 품행장애 학생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응 행동이나 규범 위반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이르는 용어이다. 이번 연수는 이들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훈육을 넘어 심리·정서적 배경을 파악하고 조기 개입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수에서 상담 담당자들은 품행장애의 특성과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공유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119명을 대상으로 3월 30일 ‘2026 반부패 청렴 특강(1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청렴 이슈를 소개하고, 공직자가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올바른 판단 기준과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매년 반복되는 청렴 교육을 좀 더 친근하고 와닿을 수 있게 풀어내고자 노력한 청렴 전문 강사의 열정이 교육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특강으로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이야기 마을 여행 깨알 문해교실’ 상반기 운영을 4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총 25학급이 선정됐으며, 모집 과정에서 47학급이 신청해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야기 마을 여행 깨알 문해교실’은 지역의 문해교육 전문가와 함께 책 읽기 경험 및 어휘력 향상을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해소하고 초등학생의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이다. 독서 활동과 이야기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도서연구회 소속 문해교육 전문가 13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해교육 내용은 기후 환경, 미디어, 역사 등을 주제로 구성되며, 학급당 80분 기준 총 3회에 걸쳐 지원이 이루어진다. 유초등교육과 남희영 과장은 “이야기 마을 깨알 문해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8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학생의 협업과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해 2~6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활동 중심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대전창의인성센터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지원하며, 매월 2개교 내외 초·중학교에서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또한 동·서부 지역 간 균형과 공정한 교육 기회를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협업과 상호작용 중심의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체험형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 교육 활동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창의와 인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 중심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학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학기 신임 교장 부임 초·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신임 교장과 소통·협의를 통해 학교 교육 활동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1일 자 신임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초등학교 9교, 중학교 8교 등 총 17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이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교로부터 시설 현황, 교육과정 운영 내용, 학교 현안 등을 파악했다. 관련 부서에서는 전문적 검토와 공동 협의를 거쳐 학교 지원 방안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생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점검했다. 또한 교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가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경영의 최고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5급 리더 소통·공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처음 편성된 신규 연수로, 조직 운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5급 관리자의 리더십과 공감·소통 기반 협업 역량을 강화해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AI·디지털 전환 시대 교육행정 환경의 변화’를 시작으로 관리자의 역할 인식을 높이는 ‘공감 기반 리더십’, 세대 간 이해를 돕는 ‘갈등 관리와 협업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폭넓게 다뤘다. 둘째 날에는 육영수 생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정지용문학관 등 옥천 구읍 일원을 탐방하고 이어 수생식물학습원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체험하고 조직 내 관계 형성에 필요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조직의 성과는 구성원 간 이해와 신뢰에서 출발하는 만큼, 이번 신규 과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교실 수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관내 초·중·고 28개교에 약 7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학급 증설 학교 및 노후화된 책걸상, 사물함 교체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특수학교 포함) 13교에 책걸상 3,135조, 사물함 3,955개를 지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학교 현장에 대한 수요 조사와 확인 점검을 공정하게 실시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상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등 학교별 실정에 맞춰 최근 학생들의 체형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 규격의 책걸상과 사물함을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관내 신규 영양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본격적인 지원단 운영에 앞서 성장·동행교사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은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동행교사 8명과 신규 성장교사 6명으로 구성됐다. 성장교사와 동행교사 간 일대일 개별 매칭을 통해 식단 작성, 위생 관리, 나이스(NEIS) 실무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방문과 디지털 멘토링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온·오프라인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함께한 영양교사는 “혼자 식단 작성과 행정 업무 등 챙겨야 할 실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동행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