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4개 구청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과 함께 화성특례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정 시장은 신년사에서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대전환의 시점에 서 있다”며 “2026년의 선택과 실행 하나하나가 화성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사자성어로는 ‘정출지일(正出之日)’을 제시하며, 해가 힘차게 떠오르듯 화성이 밝고 강건하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오는 2월 출범하는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에 대해 정 시장은 “대도시 규모에 부합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각 구청은 권역별 특성과 생활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행정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세계 경제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제시한 2026년 세계경제 키워드인 ‘완충된 둔화, 비대칭의 시대’를 언급하며, 글로벌 관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마무리하며 송년사를 통해 특례시 원년의 의미와 함께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시장은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해”라며,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에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이뤄낸 것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고 강조했다. 화성시는 지난 8월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등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받으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일반구 중심 행정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정 시장은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이 더 가까운 행정을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 시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화성이 선도적 특례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방정부 최초로 AI박람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통합관제시스템 등 56개 AI 관련 사업에 384억 원을 투자하며 미래 행정을 선도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 성과도 두드러졌다.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관광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총 22조 5,912억 원의 투자 유치를 달성했으며, 25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민 삶의 회복과 도시 성장,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 8기 부천시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부천의 성장과 도약을 향한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 다사다난했던 정치·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연대와 협력으로 안정과 공동체 발전을 지켜낸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새해 시정 방향으로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현,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추진, 균형 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안전한 도시 조성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축과 관련해 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천형 기본사회 모델을 추진하고,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해 민생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정책으로는 “부천페이·지역화폐 확대, 주차난 해소, 출산·돌봄·교육 정책 강화, 과학고 인프라 및 온라인 학습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공간 재구조화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원도심과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진선 양평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신년사에서 “2025년은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쉼 없이 달린 결과 양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지난해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을 이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군정 3대 방향으로 민생 보호, 관광문화벨트 구축, 미래도시 양평 도약을 제시했다. 먼저 민생 보호와 관련해 전 군수는 “양평사랑상품권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 운영,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 등 군민 삶을 지키는 정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 인프라 강화에도 힘써 “경의중앙선 전철 연장,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양평대교 확장 등 주요 도로·교량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군민 이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에게 신년사를 발표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붉은 말처럼 힘차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시민과 공직자의 참여와 협력으로 지난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 양주시의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양주시는 교통·산업·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했다. 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산업단지 분양,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교외선 재개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냈다. 또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회암사지 왕실축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드론봇 페스티벌 성료,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 등 문화·교육 기반도 차근차근 확충했다. 강 시장은 “2025년 전국 도시경쟁력 평가에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정주경쟁력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시정 방향으로 민생회복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사를 발표했다. 강 시장은 송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참여와 지지가 양주시 발전의 가장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올해 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비전 아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를 보냈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도시 개발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이해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 교외선 운행 재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추진, 옥정~포천 연장 사업 진행 등으로 경기 북부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도 은남일반산업단지와 첨단 R&D 단지인 양주 테크노밸리 개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을 통해 경기 북부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과 문화, 의료 분
【강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붉은 말의 해”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이 시민들의 삶 곳곳에 스며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 시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원 시장은 지난 한 해 시민들의 성원과 신뢰가 원주시의 흔들림 없는 발전을 가능하게 한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을 강조하며, 올해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원 시장은 경제 활성화를 2026년 시정의 핵심 토대로 삼고,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이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AX(인공지능 대전환)’ 프로젝트를 국가적 전략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한 ‘AI 융합 교육 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청년들의 세계적 수준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 신상진 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붉은 말의 해”의 역동적 기운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미래 성장과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시장은 신년사에서 적토마처럼 힘차게 질주하는 기운이 시민 각자의 가정과 일상에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신 시장은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초심을 다시 새기며 근본을 바로 세우고 근원을 맑게 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년 반 동안 공정과 혁신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행정을 추진해 왔다고 평가하며, 특히 부패와 특권이 난무했던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시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대장동의 부당 이득 환수를 위해 가압류 및 민사소송, 배당무효확인소송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 총 5,173억 원 규모의 가압류를 인용받았으며 앞으로도 부당 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해 ‘정의와 상식이 흐르는 도시 성남’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성남시는 2등급을 달성하며 투명 행정으로의 변화를 증명했다. 신 시장은
【충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40만 시민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역동과 도전의 상징인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신년사에서 “예로부터 말은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와 도전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며, “병오년 새해 이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깃들어 새로운 도전의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 역시 이러한 기운을 바탕으로 차분하지만 힘찬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아산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위기의 순간마다 시민들의 협력과 공직자들의 묵묵한 노력이 더해져 큰 혼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년 아산시는 그간 다져온 기반 위에서 도시의 내일을 준비하는 해로, 행정의 원칙과 신뢰를 기준으로 삼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을 성실히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세종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비전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 시장은 신년사에서 “새해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시작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최 시장은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하며 뜻깊은 성과를 만들어왔다”며, 지역경제와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해온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2026년의 사자성어로 ‘월파출해(越波出海)’를 선정하며,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종시의 역량을 한층 더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시장은 “세종시는 언제나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가는 도시”라며, “그 노력들이 모여 세종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또 세종시 출범 14주년을 맞아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토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범한 세종시가 ‘행정의 도시’를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