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 가산면에 소재한 ㈜쌍솔이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쌍솔은 지난 2월 26일 작업용 장갑 3천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신북면 내 나눔을 실천해 온 관내 후원업체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종현 대표는 “㈜쌍솔은 포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3년 연속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쌍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과 지역 내 나눔 활동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가산면 정금로 463에 위치한 ㈜쌍솔은 산업용 코팅 장갑의 설계·개발 및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빵 150개와 두루마리 휴지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먹거리와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품목으로, 대상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정태헌 회장은 “가산면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각 읍면동을 찾아가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지역 곳곳을 돌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어르신 식사 대접, 연탄 나누기 등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포천시 전역에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이동면방위협의회는 지난 26일 105통신단 751통신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안보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751통신대대는 매년 겨울 이동면 봉사단체 ‘착한아저씨들’이 운영하는 영평천 무료 스케이트 썰매장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지승룡 이동면장(방위협의회 의장)은 “무료 썰매장 운영에 매년 협조해 준 군부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부대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면방위협의회 위원들 역시 “최일선에서 국토방위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면방위협의회는 군 작전과 예비군 지원, 주민과의 유대 강화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협의체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민관군 상생 기반을 강화하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토지정보과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지적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 프로그램 ‘지적 쑥쑥 데이’를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직원과 7급 이하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선배 공무원들이 지적제도의 역사적 흐름부터 현장 실무 노하우까지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후에는 선후배 간 지도자–학생 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업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지적제도 한눈에 보기’를 주제로 1912년 토지조사령부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이르기까지 지적제도의 변천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조한섭 토지행정팀장이 맡아 지적제도의 역사적 배경과 제도 변화의 의미, 그리고 현재 행정 실무에서의 적용 사례를 연결해 참석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이론과 현장 실무를 연계한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심곡지구와 장암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업지구 현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사전에 공유하고,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식 등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해 추진되는 장암2지구와 심곡지구는 건축물(주택, 상가 등)이 복잡하게 형성되면서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점유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이 발생한 지역이다. 이로 인해 경계 분쟁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발생해 왔다. 시는 위성측량과 최신 지적측량 기술을 활용해 지적공부(지적도 등)와 실제 현황을 일치시켜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향후 포천시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사업지구로 지정될 경우 국비 약 1억 4,276만 원을 지원받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26일 포천시 청년센터 세미나실에서 ‘제5기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추진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5기 청년정책 서포터스 단원 30명과 함께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통해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린 뒤, 시장과의 간담회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서포터스의 역할과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며 실질적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서포터스는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정기·분과 회의 참여 △역량강화 공동 연수 참석 △청년정책 누리소통망(SNS)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매월 청년정책 관련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확산해, 청년일자리·창업·주거·문화 등 시가 추진하는 지원사업을 또래 청년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정책 홍보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선경 보훈정책위원회 위원장(인구성장국장)을 비롯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대표, 공익위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포천시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현장 의견과 제도적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중심으로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포천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농어촌 특례 인정 △정부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변경위탁 등 총 7건의 안건을 다뤘다. 특히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육아 부담 완화’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총 2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3세 무상보육 필요경비 선제적 지원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 △열린어린이집 원장 수당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포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맘(Mom)편한 힐링데이’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양육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체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녀 양육 고민 나눔 토크’ 시간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부모 간 상호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성평등 인식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맘편한 힐링데이’는 3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보석 천연비누 및 샴푸바 만들기 △맞춤 색상 진단 및 프로필 사진 촬영 △마사지볼을 활용한 스트레칭 △홈베이킹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각 회기마다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나눔 시간을 함께 마련해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26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각 현업부서 사업장에 관리감독자를 지정해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기계·기구 및 작업환경 점검, 위험요인 확인, 산업재해 발생 시 보고 및 응급조치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위험성평가의 이해와 적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해 관리감독자의 대응 능력과 법령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 인식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개선 조치의 체계화를 유도해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포천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상반기 ‘헤아림’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서로의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과 갈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치매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가족은 물론 치매 돌봄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간병인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선단동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시설에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치매 돌봄은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가족교실이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