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남구의회는 4월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결산검사를 돌입했다.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경제도시위원회 이향숙 의원·복지문화위원회 윤석민 의원·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의원
▲도정환 공인회계사 ▲노상만 공인회계사 ▲송재원 공인회계사 ▲용성민 세무사 ▲김일환 세무사 ▲박기영 세무사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1일(화)부터 4월 30일(수)까지 30일간 강남구청 결산검사장(본관 4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예산집행의 적법성 및 타당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이향숙 의원은 “56만 강남구민을 대표해 편성된 예산이 낭비 없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정확히 집행됐는지,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검토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호귀 의장도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불합리하게 쓰이는 일은 절대 없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반을 반드시 마련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