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도서관 인근 신천에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월은 철새들이 이동을 준비하며 활동에 변화를 보이는 시기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과 봄 사이 계절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철새의 생김새와 행동을 살펴보고, 신천이 서식지이자 이동 경로로 활용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이를 통해 지역 하천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의 끝자락에 접어든 신천은 한겨울과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스스로 관찰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중앙시장 상인회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상인회는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하순 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중앙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박김치, 동태전, 팽이버섯전, 동그랑땡, 떡국떡 등 설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황미자 회장은 “2026년에도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보산동 재향군인회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기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재향군인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며 조직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매월 밑반찬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전날부터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 식혜 등을 정성껏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문숙자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21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후원받은 떡국떡과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사골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과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경희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0일 오후 5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실에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위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희망나눔행복드림’ 모금사업 기금으로 적립된 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명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주둔 중인 제753포병대대는 지난 11일 설을 앞두고 하봉암16통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문품으로 라면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관·군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심민석 대대장은 “소요동과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올해는 고독사가 우려되는 중장년 5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2026년 병오년에도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한파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는 지난 2월 11일 구리역 환승 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환승 센터 내 보행 동선과 버스·택시 승하차 위치 등을 직접 확인하며,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환승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리역 환승센터는 2024년 8월 개통된 8호선 구리역과 인접한 경의·중앙선 철도 선하부 공간을 활용해 조성되는 시설로, 지하철·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간 원활한 환승 연계가 가능하도록 계획된 구리시 핵심 교통 기반 사업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역 환승센터는 시민들의 일상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구리시를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의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공사 마무리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2026년 3월까지 버스정류장, 택시 정류장, 자전거 보관시설 등 환승 지원시설을 조성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적극적으로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