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김광운)는 2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 뒤, ‘행복도시~청주국제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을 심사했다. 회의에서는 충청권 광역철도 및 도로망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이 논의됐다. 박미옥 의원은 충청권 균형발전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을 강조했으며, 안치영 의원은 충청권 청년 농부 네트워크 구축 사업 확대를 제안했다. 이한영 의원은 광역철도 사업 지연 우려를 제기하고, 박란희 의원은 초광역 도심항공교통(UAM)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행복도시~청주공항 연결도로 국비 재원 분담률 상향 조정 건의안'이 심사되었으며, 이 건의안은 정부에 국비 지원 비율 상향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광운 위원장은 “충청권의 주요 인프라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앞으로도 2025년도 충청권 광역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입법 및 예산 심의와 정책 점검을 지속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2월 26일, 경기도의회 앞에서 경기국제공항백지화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경기도국제공항유치및건설촉진지원조례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동행동은 유호준 도의원이 제안한 「경기도국제공항유치및건설촉진지원조례 폐지조례안」에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이들은 경기국제공항 사업이 군공항 이전이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비판했다. 또한, 지난해 국회 토론회에서 민군 통합공항을 염두에 둔 발언이 있었음을 지적했다. 공동행동은 경기도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2021년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었던 지역이 2024년 경제성이 확보된 후보지로 선정된 점을 비판했다. 또한, 화성간척지 공항 부지가 조류 충돌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며 공항 건설 부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경기도의회가 경기국제공항 백지화를 위해 조례 폐지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이후 용역보고서 검증을 위한 공동주최 토론회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황성현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유호준 도의원, 이인신 운영위원장 등이 발언한 후, 정종훈 목사와 최오진 대표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소속 공무원의 겸직 활동 실태 점검 결과, 위반 사례 없이 관리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담당관 공직윤리팀이 공개한 「2024년도 겸직허가 통계 및 실태점검 결과」에 따르면, 겸직허가는 총 17건으로 이뤄졌으며, 해당 활동 중 법령 위반이나 징계 대상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집계된 겸직허가 건수는 총 17건으로, 이 중 가장 많은 유형은 기관‧단체 임원 및 위원 활동(12건)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는 △외부 강의 4건 △부동산 임대 1건이 각각 보고됐으며, 개인방송, 블로그, 저술 활동 등 기타 유형은 보고되지 않았다. 또한 수익 발생 여부에 따라 보면, 수익이 없는 경우가 8건, 수익이 발생한 경우가 9건으로, 겸직 활동 중 일부는 금전적 보상이 수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방공무원 복무에 관한 예규」에 따라 허가를 받은 후 수행된 합법적인 겸직 활동들이다. 2024년 6월 30일과 12월 31일 기준으로 실시된 겸직 실태점검 결과, 겸직 관련 규정을 위반하거나 징계 처분을 받은 공무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직급별로 보면 5급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행정산업위원회(위원장 김선광)는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청취했다. 회의에서 김현미 의원(세종시)은 충청권 인재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으며, 신영호 의원(서천)은 체육, 관광, 경제 분야의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안경자 의원(비례)은 유교문화권 관광진흥 사업의 신중한 추진을 당부했고, 조성태 의원(충주시)은 충청권 농·수산물 및 산업, 관광 분야의 통합 브랜드 구축을 제안했다. 유인호 의원(보람동)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주력 사업 선정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요청했다. 이어 초광역행정산업위원회는 제1회 충청광역연합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의원(국, 미추홀 2)은 지난 20일(목) 주안8동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예정지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안8동 구역 재개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안8동 신광교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대중 의원을 비롯해 인천시와 미추홀구의 관계 공무원, 주안8동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재개발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활발히 질문을 이어갔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지원 방안 등을 질문했다. 주민들은 사업의 진행 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했으며, 특히 동의서 수집 진행과 이후 어떤 절차가 이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재개발 추진 일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이 집중되었고, 김대중 의원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답변을 제공했다.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동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주민들은 동의서 수집 현황과 진행 상황에 따라 이후 단계와 절차에 대해 질문했다. 재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의 지원이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대한 논의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가 21일 공포됐다. 이 조례는 「문화기본법」에 따라 모든 국민이 문화를 향유할 권리를 보장하는 취지에서, 영아가 경험할 수 있는 유·무형의 문화향유 환경을 적절히 조성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의정부시는 영아를 위한 문화향유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규정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영아 대상 문화예술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보호자와 영아 간 유대 관계 형성 프로그램 개발 ▲영아 전용 문화향유 공간 지정 및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현채 의원은 “영아를 위한 정책은 인프라뿐만 아니라 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 조례가 의정부시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일 인천정각초등학교를 방문해 2025학년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안전관리 상황 점검은 최근 발생한 초등학교 내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 교육감은 △늘봄과정 준비 상황 △학생 이동 동선 및 귀가 방법 △출결 관리시스템, 비상벨 등 안전 장비 보유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속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살피고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하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0일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해 공원 시설 현대화 및 민자유치 사례를 견학했다. 위원들은 김포시 담당부서와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을 들은 뒤, 공원 내 시설과 민자유치 가능성을 분석했다.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민자유치와 공공시설이 잘 결합된 사례로, 2024년 스타벅스 매장이 개점될 예정이다. 박은정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공원시설 현대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향후 안산시 공원 시설 현대화와 관련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0일 열린 제3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 극저신용대출 사업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 의원은 발언에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선심성 포퓰리즘 정책이 가져온 결과로, 혈세 1,374억 원이 연기처럼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무리하게 추진된 극저신용대출 사업의 대출금 820억 원 회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부실한 관리와 대책 부족을 꼬집었다. 특히 지 의원은 "대출 심사는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졌고, 사업 수행기관은 본연의 임무를 망각했다"며 "경기복지재단은 안전장치 없이 60억 원을 지급하며 방만하게 혈세를 사용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부실한 채권 회수 대책이 도덕적 해이를 초래하고, 그 피해가 결국 도민들에게 전가되는 상황"이라며 “대출 만기가 도래한 이후 대책을 논의하는 것은 행정 난맥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했다. 지 의원은 "무책임한 정책 결정자들에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재명 전 지사와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전 대표를 비롯한 주요 책임자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9일 열린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전문성 부족과 위장전입 의혹을 지적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고 의원은 청문회에서 “김동연 지사가 경기도를 정치 실험대로 삼고 전직 국회의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려 한다”며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이용빈 후보는 경기도민을 우롱하고 있다”라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했다. 고 의원은 “‘열정’은 있지만 ‘전문성’은 의문”이라며 후보자에게 전문성과 도덕성 부족을 질문했다. 이용빈 후보자는 전문성 부족을 인정하며 사퇴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자신의 경험에 대해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경기도 복지 분야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강조했다. 고 의원은 후보자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본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에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고 의원은 “위장전입은 법적 기준에 맞지 않다”며 이를 도덕적 문제로 지적했다. 또한, 고 의원은 후보자의 당적 변경에 대해 비판하며, “이용빈 후보는 당적 변경 문제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라며, 김동연 지사의 추천이 정치적 배경에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