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2025년도 더러브렛 조교사 및 기수 신규 면허시험을 4월 3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조교사 7명, 기수 8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원서접수, 학과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조교사는 경주마 훈련 및 관리 직업으로, 만 27세 이상 62세 미만,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기수기승경력 및 마필관리경력을 갖춘 자만 응시 가능하다. 기수는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로, 만 15세 이상 59세 미만의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졸업자 또는 기승경력이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시험은 경마법규, 경마상식, 마학 등 관련 지식을 평가하며, 조교사는 추가로 인사노무 과목이 포함된다.
원서접수는 4월 3일부터 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경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