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는 2025년 12월 30일 자로 4급 및 5급 승진대상자에 대한 사전예고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예고는 조직 운영의 연속성과 인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로, 총 6명이 승진 대상자로 포함됐다. 4급 승진대상자에는 행정직 5급 공무원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애영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팀장, 신현삼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팀장, 원순호 경제정책국 지역경제과 팀장, 최현주 AI스마트정책국 AI전략과 팀장이 각각 4급 승진대상자로 사전예고됐다. 5급 승진대상자로는 행정직과 사회복지직 각 1명이 포함됐다. 황찬주 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 주무관은 행정5급 승진대상자로, 최명희 시민복지국 장애인복지과 주무관은 사회복지5급 승진대상자로 사전예고됐다. 수원시는 이번 승진 사전예고를 통해 관련 절차를 거친 뒤,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최종 승진 인사를 확정할 계획이다.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경기미래교육의 기조를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임 교육감은 민선 5기 취임 이후 지난 3년 반 동안을 돌아보며 “경기교육은 미래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전 지표를 달성해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점과, 인공지능 혁신 및 공약 이행 성과가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경기교육의 미래교육 정책과 실천 사례가 유네스코 공식 보고서에 소개됐으며, 유네스코로부터 미래교육 분야의 ‘키(Key) 파트너’로 참여해 달라는 공식 제의를 받은 사실도 언급했다. 교육감은 “이 모든 성과는 경기교육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교육감은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확대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과 논술형 평가, 하이러닝 AI 시스템 등을 통해 교사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학생 개별
【안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첨단로봇과 인공지능(AI)을 핵심 동력으로 한 산업·도시 대전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을 안산 재도약의 분수령으로 삼고, 산업·교통·교육·정주 여건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를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을 “안산 산업 체질을 근본부터 다시 설계한 시간”으로 규정한 안산 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쇠퇴와 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전통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과감히 전환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안산시는 강소형 스마트도시이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서 AI와 빅데이터 기반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이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정착하는 미래 도시상을 제시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재편해 휴머노이드와 AI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첨단 기술을 다루는 일터를 만들고,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최종 확정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안산시는 글로벌 기업 유치와
【안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성시는 2026년 1월 2일 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국·과장급을 포함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전반에 걸쳐 총 62명이 대상이며, 조직의 안정성과 행정 전문성 강화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국장급 인사로는 채정숙 지방서기관이 행정안전국장에 보임됐으며, 황영주 전략기획담당관은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복지교육국장에 임명됐다. 또한 이상범 지방행정주사는 전략기획담당관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과장 및 면장급 인사에서는 이산 지방농업사무관이 도시경제국 문화관광과장으로, 정혜련아 지방행정사무관이 삼죽면장으로 각각 보임됐다. 엄기헌 지방시설사무관은 고삼면장에 임명됐다. 이와 함께 김민희 지방행정주사는 복지교육국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를 맡았다. 본청과 직속기관에는 다수의 팀장급 인사가 배치됐다. 전략기획담당관에는 기획·예산·미래전략팀장이 새로 임명됐으며, 행정안전국 세정과와 징수과, 회계과, 토지민원과 등 핵심 부서에 세무·행정 분야 팀장들이 대거 전진 배치됐다. 복지교육국에는 복지정책, 사회복지, 미래교육, 도서관 분야에 팀장 인사가 이뤄져 시민 복지와 교육 행정의 연속성을 강화했다. 도시경제국과 주거환
【시흥=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 시흥시는 2025년 12월 29일 지방공무원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시정 주요 부서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서기관(4급)과 지방사무관(5급) 승진자가 결정됐다. 지방서기관(4급) 승진자는 ▲노인복지과 조현자 ▲환경정책과 최윤정 ▲시설공사과 장종민 등 3명이다. 지방사무관(5급) 승진자는 ▲미래전략담당관 김창영 ▲감사담당관 조세훈 ▲정책기획과 정현주 ▲도로시설과 박용남 ▲아동돌봄과 김복순 ▲기후에너지과 김홍기 ▲도시정책과 정현진 ▲행정과 최충식 ▲회계과 구기문 ▲회계과 하소윤 ▲동물축산과 김광열 ▲평생학습과 박선희 등 12명이다. 시흥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복지·환경·도시·기후 등 주요 정책 분야의 행정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전 서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1월 1일자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총 18명 규모로, 승진 3명, 승진·파견 2명, 파견복귀 1명, 전보 6명, 복직 1명, 전출 1명, 직무대리 4명으로 구성됐다. 직급별로는 4급 4명(승진 2명, 전보 2명), 5급 10명(승진 1명, 승진·파견 2명, 파견복귀 1명, 전보 4명, 복직 1명, 전출 1명), 6급 4명(직무대리 4명)이다. 4급 인사에서는 임인빈 평생학습원장과 이태진 안전건설국장이 각각 전보됐으며, 조희선 경제환경국장과 최연주 도시정책국장은 승진 발령을 받았다. 5급에서는 이은희 둔산3동장이 승진했으며, 김경수 사무관은 보건복지부로, 박수진 사무관은 국토교통부로 각각 승진·파견됐다. 신윤미 용문동장은 파견 복귀했고, 김해순 민원여권과장, 이근선 교통과장, 유병철 도시정비과장, 이중식 건설과장은 전보 조치됐다. 또한 최은희 월평2동장은 복직했으며, 이옥주 사무관은 대전 서구의회로 전출됐다. 6급 직무대리로는 박순노 둔산1동장, 이규학 자원순환과장, 이래효 공동주택과장, 도정회 만년동장이 각각 임명됐다. 서구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안정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경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자로 과장급 승진·전보, 파견·교육, 명예퇴직 및 퇴직준비교육을 포함한 총 75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행정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도 주요 부서 및 산하 기관의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과장급 승진·전보 (46명) 이번 인사에서는 행정·과학기술·농촌지도관 등 46명이 과장급으로 승진 또는 전보됐다. 주요 인사로는 최순규 비서실장, 구광모 미래전략기획단장, 지진태 예산담당관, 김무현 안전정책과장, 류대수 행정지원과장, 이미향 회계관리과장, 권미숙 저출생대응정책과장 등이다. 또한 최현숙 청년정책과장, 김미정 민생경제과장, 이상욱 교통정책과장, 권세안 항공산업과장 등 승진자가 주요 부서에 배치돼 정책 추진력을 강화했다. 농식품유통과, 스마트농업혁신과, 동물방역과, 산림소득과 등 과학기술 분야와 농촌지도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과장급으로 발령됐다. 산림환경연구원장, 축산기술연구소장 등 연구기관장 인사도 포함됐다. 파견·교육 (12명) 도는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파견 및 교육 인사 12명을 포함시켰다. 주요 파견 복귀자는 박정은 구미시, 조영목 해양수산부 파
§ 2026년 신년사 §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기쁨으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삶에도 힘찬 기운과 따뜻한 빛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모두는 여러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도전과 성과의 시간을 만들 어왔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을 지켜내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 용기와 인내, 그리고 도정을 향한 믿음 덕분에 우리는 새로운 기회의 문 앞에 설 수 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0조 원을 넘어선 국가예산, 올림픽 유치 도전, 미래산업 기반 확보까지. 하나하나가 전북의 한계를 넘어선 값진 도전이었고, 도민의 손으로 만들어낸 성과였습니다. 2026년은 더이상 ‘준비의 해’가 아닌, ‘결실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변화의 기반 위에 도민 한 분 한 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는 일이 혼자만의 몫이 되지 않도록,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도록, 어르신이 홀로 외롭지 않도록, 도정은 복지
【아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주요 부서의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보직과 승진, 신규 임용 및 파견복귀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 체감 행정과 지역 발전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1급·2급 부서장 인사 건설교통국장에는 정현모 투자유치과장이, 도시개발국장에는 윤수진 도시계획과장이 각각 승진해 임명됐다. 복지국장 직무대리에는 이기석 환경보전과장이 승진요원으로 발령됐다.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에는 이현경 총무과 대기발령자가, 시민소통담당관 직무대리에는 김정윤 소통팀장이 임명됐다. 3급·4급 주요 과장급 인사 투자유치과, 문화유산과, 배방읍 주민생활지원과, 시립도서관, 정보통신과 등 주요 부서의 과장급 인사가 직무대리 발령 및 승진요원 배치로 이뤄졌다. 또한 개발정책과, 미래도시관리과, 정원조성과, 농식품유통과 등 핵심 행정 부서에서도 과장급 승진과 보직 변경이 단행됐다. 신규 보직 및 파견 복귀 이번 인사에서는 신규보직 부서가 다수 신설됐으며, 국토교통부 파견 및 교육파견 복귀 인사도 포함됐다. 특히 도시계획과, 허가과, 미래도시관리과 등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