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4-H연천군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4-H연합회 회원 30여 명과 김덕현 군수, 김미경 의회의장, 군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엄승진 회장의 이임식과 박성배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박성배 회장은 지난 12월 9일 온라인 투표를 통해 68대 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취임식에서는 4-H서약과 이임사, 취임사, 활동 보고 및 계획 발표가 이루어졌다. 박성배 신임 회장은 4-H회원 대상 사업 추진, 소모임 활동 지원 등 5대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4-H회원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전시하고 회원 농가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김덕현 군수와 김미경 의장은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엄승진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들의 협력 덕분에 임기를 잘 마쳤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성배 신임 회장은 4-H연합회의 활성화와 영농 현장에서의 역량 발휘를 다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이민근 안산시장은 23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안산의 인구를 과거 72만 명으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6가지 주요 어젠다—콤팩트 시티, 명품 주거도시, 첨단산업 도시 등—를 중심으로 안산을 발전시킬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는 노후 도시 정비, 주차장 확장, 스마트 허브 등 다양한 민생 관련 사업을 언급했다. 안산시는 지난 2011년 71만 5,586명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주택 공급과 대규모 개발 사업,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다. 이 시장은 교육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안산국제학교와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등 우수 교육시설을 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농관원은 1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용인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와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농산물 명예감시원이 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에 원산지표시 푯말을 배부하고 제도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용인농관원은 설 명절 특별단속 기간(1월 27일까지) 동안 제수용 농산물과 선물용 농식품 취급업체를 중점 단속하며,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올바른 농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농관원 누리집에서 원산지 식별 정보를 제공한다. 최영준 용인농관원 소장은 소비자들에게 원산지표시 확인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열린 신년 브리핑에서 "2025 용인 르네상스"를 주제로 용인시의 발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창조적이고 도전적으로 용인특례시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올해의 주요 사업들을 발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5년 용인시 예산이 지난해보다 941억 원 증가한 3조 3,318억 원으로, 긴축 예산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복지 예산은 5.5% 증가해 1조 2,883억 원이 배정되며,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장애인, 어르신, 청년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추진된다. 또한, 교통 인프라 및 공공청사 신축 등 대규모 투자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212개의 공약 중 93%인 197건을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등이 완료되었고, 남은 공약들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장 발표에 따르면, 용인시는 삼성전자 360조 원 투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26일 공식 승인을 받았으며, 2026년부터 부지 조성을 시작해 2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찬 사원은 블라인드 채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동안 한국마사회는 ‘라이브 채용설명회’, 현장 부스 운영, 온라인 오픈채팅 상담 등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3일 동안 약 550명이 부스를 방문했다. 신입사원들은 구직자들에게 채용 절차와 직무 정보를 공유하며, 여성 취업준비생을 위한 별도 창구도 운영했다.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구직자들의 열정과 관심을 느꼈다”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개발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지원은 2월 3일까지 가능하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평택시는 21일 2025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중심의 정책을 강조했다. 2024년 주요 성과로는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수소교통복합기지 운영 시작과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 미래차 전장부품성능평가센터 유치 등을 꼽았다. 또한, 22개 기업에서 1조 1243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었으며, 출생아 증가율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1위를 기록했다. 평택시는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선정과 평택호 관광단지 착공, 화양지구 서부출장소 착공 등 대형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착공을 비롯해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와 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권관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 등이 그 예이다. 교통망 확대에도 힘썼다. GTX-A, C 노선 연장과 안중역 개통, 고덕신도시 연결 도로 개설 등이 그것이다. 시민 복지 정책도 활발히 추진됐다. 제1형 당뇨병 환자 의료비 지원, 70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무상 지원 등이 포함된다. 2025년 시정 운영 계획으로 평택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2025년 1월 21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의 비전과 미래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성남시는 올해를 글로벌 명품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5천억 원 규모의 판교유니콘펀드를 조성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1분기에는 5천억 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특별 발행하여 내수경제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다.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성남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하고,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도입한다. 또한 치매 정밀검사 지원도 확대하며,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새로운 음악홀을 개방해 시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은 AI와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성남시는 경기형 과학고 예비지정과 KAIST 성남 AI 교육연구시설 건립을 통해 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디지털 혁신의 중심지로서 판교와 협력하여 성남의 산업 클러스터를 확장할 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무직 34명, 기술직 26명 등 27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2월 3일 오후 6시까지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채용은 학력, 성별, 나이 등 편견을 배제한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서류 전형 합격자 배수를 조정하는 등 전형 과정을 개선했다. 또한, 후속 지원으로 취업 캠프와 체험형 인턴 모집 안내 등도 제공된다. 한국마사회는 3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정기 신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1월 20일 취임 첫날, 소관 실·국장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김 부시장은 취임 당일, 설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시의회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시장은 대구 혁신 100+1 사업을 포함한 주요 시정 현안의 추진을 강조하며, 어려운 경제·재정 상황 속에서도 사회안전망 구축과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5 대구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대구경북신공항 공영개발을 위한 조직 확대 등 핵심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짐하며, 설 연휴 전 재난·응급의료시스템 점검과 관련 기관 방문도 예정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1회 출신으로 다양한 정부 부처와 대구시에서 중요한 직책을 역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2025년을 ‘3대가 행복한 그린도시’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과 경제적, 사회적 조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13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친환경 정책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방 시장은 2024년 광주시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해 광주시가 문화·예술·체육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교통 대책, 도로 사업 준공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했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1천33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정책 방향으로는 친환경 기반시설 조성, 실천하는 친환경 정책, 그리고 환경정책 거버넌스 강화를 제시했다. 방 시장은 종합폐기물처리시설과 통합 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 등 환경 기반시설을 본격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내 유일의 ‘목재 종합 교육센터’를 완공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