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월 5일 성남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이영경 의원에 대한 징계 심사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자녀의 학교 폭력 사건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징계 요구를 받았으며, 이에 대해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심의가 이루어졌다. 지난 10월, 민주당협의회는 이영경 의원의 자녀 학폭 사건과 관련해 징계 요구서를 제출하였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이 의원에게 공개 회의에서 사과하라는 자문을 내렸다. 그러나 민주당은 ‘제명’을 요구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하지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대하면서 ‘징계불필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이에 반발하며 정회 후 회의장에 입장하지 않았다. 성남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6명과 민주당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명’을 결정하려면 8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나머지 징계는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협의회장 조성대)는 6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3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평군의회, 성남시의회, 광주시의회, 하남시의회, 이천시의회, 여주시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 제130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안건으로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 대응 협의체’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의장들은 한강법 폐지와 상수원보호구역의 규제 철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팔당 상수원 권역 주민들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 회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경기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 대응 협의체’는 정책협의회, 자문위원회, 실무협의회로 구성되며, 시군별 시민대표와 상수원 규제 관련 전문가들로 이뤄진다. 이 협의체는 오는 3월 제132차 정례회의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 출범할 계획이다. 조성대 협의회장은 "상수원 관리구역 피해 공동 대응을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의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차기 정례회의는 오는 3월 양평군의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매년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공약 이행,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활동이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 성인지 정책 담당관 폐지와 0시 축제 성과 평가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며 집행부를 견제했다. 또한, 세밀한 행정사무감사로 2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영욱 위원장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 이스포츠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5일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며, 학교 이스포츠 지원을 위한 중요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과거 청소년 게임 중독과 연관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이스포츠 분야에 종사하는 학생 선수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이스포츠는 게임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우려로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등으로 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 내 학교 이스포츠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학생들이 학업과 선수 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컸다. 특히,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24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중 11위로 '프로게이머'가 올라, 이스포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영욱 위원장은 “이스포츠는 이제 하나의 산업이자 문화, 스포츠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 선수들이 학습권을 보장받고, 건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5일 제309회 임시회에서 총 6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원주영 의원은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직장 내 괴롭힘을 포함한 갑질 행위의 범위를 확장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남양주시 캠핑장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공공 캠핑장의 체계적인 위탁 관리와 위탁자의 책임을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정현미 의원은 남양주시 개인정보 보호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홍보 및 예산 지원 규정을 마련해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도모했다. 김동훈 의원은 남양주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선구매 촉진과 시 발주 공사에 필요한 자재의 우선 구매 규정을 포함시켰다. 한근수 의원은 남양주시 초등학생 학부모 근로자 출·퇴근 시간 단축 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중소기업 장려금 제도를 도입했다. 이정애 의원은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 조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5일 제309회 임시회에서 총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이진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안은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규정하고,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내용이다. 이수련 의원의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교통량 감소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로, 재난상황 시 부담금 감경 규정도 신설됐다. 이상기 의원은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 계획을 규정했다. 김상수 의원은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울 방안을 제시했다. 김지훈(국) 의원은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양봉농가의 소득 증진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박경원 의원은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자전거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규정을 제정했다. 이번 안건들은 2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5일 제309회 임시회에서 손정자, 박윤옥, 이경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3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손정자 의원이 발의한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은 부모가 자녀 교육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올바른 인성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윤옥 의원의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안은 자원 효율적 이용과 폐기물 순환을 촉진해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기 위한 규정을 제시했다. 이경숙 의원이 발의한 순환골재 활용 촉진 조례안은 건설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고, 친환경적인 처리 및 자원 활용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안건은 2월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준숙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 힘 대표는 5일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완수하고,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에 대해 강력히 견제하며 대안책을 제시할 것임을 밝혔다. 유 대표는 시민들의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집행부를 철저히 감시하고,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출 요소를 분석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조례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일자리, 복지, 안전, 교육, 환경 등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을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조례 제정을 예고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공직자의 청렴성을 강조하며, 모든 의사결정 과정을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여 불신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며 수원시민이 지녀야 할 권리와 책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유준숙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도전 과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원시민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동은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에서 2025년 수원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다. 이번 지역화폐 확대 발행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생 친화적인 인프라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말고, 현재 출생 장려 정책을 재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군공항 이전을 기회로 수원을 IT,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환경기술 등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실행력 있는 정책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수원시의회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신뢰받는 의회로서 의정 활동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다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첫날인 4일 1차 본회의에서 시의회는 ‘제309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주광덕 시장의 시정연설을 청취했다. 조성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가 금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임을 강조했다. 또한, 동료 의원들에게 시민의 뜻을 담아 시정을 꼼꼼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며, 집행부 공직자들에게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세심히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내부 도로망 구축과 광역교통망 연결을 통한 교통허브도시 완성, 고부가가치 산업 및 혁신 첨단산업 투자유치, 도시 브랜드 확립과 랜드마크 조성, 선진화된 교육환경과 문화힐링 기반 확충, 생애주기별 돌봄정책 강화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