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식품·공중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한 각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영업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식품위생과에 따르면 최근 한 주 동안 식품·공중 위생업소 관련 민원 52건을 처리했으며, 이 중 식품위생업소 민원이 4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신규 영업 신고, 지위승계, 변경 신고 등 영업과 직결되는 민원을 중심으로 행정 처리가 이뤄졌다.
특히 영업 개시와 운영에 필수적인 신규·변경 신고는 금주에만 35건이 처리돼, 위생업소의 영업 공백을 최소화했다. 누계 기준으로는 식품·공중 위생업소 민원 104건을 처리하며 안정적인 민원 처리를 유지하고 있다.
포천시는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반복 문의가 잦은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를 강화해 민원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위생업소 운영자들이 행정 절차로 인한 부담 없이 영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위생업소 관련 민원은 곧바로 영업 활동과 연결되는 만큼, 처리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 대응이 필요하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민원 처리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한편, 포천시는 품목 처리 292건, 위생업소 협의 14건 등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홍보를 병행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