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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 부가가치세 신고 ‘자기작성 비율’ 60.6%p 향상

【경기 평택=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세무서(서장 우창용)는 2025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 동안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서를 작성하는 환경 조성과 ‘자기작성 코너’ 활성화 노력이 성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고 기간(1월 15일~26일) 동안 평택세무서는 청사 1층 로비와 안성지서 통합신고센터에 부가가치세 신고센터를 운영했으며, 납세자가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코너를 활성화했다.

 

결과, 자기작성 비율은 61.9%로, 전년 동기 1.3% 대비 60.6%p 상승했다.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서는 대학생 신고도우미가 1:1로 지원하는 신고도움 코너도 운영됐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관서장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과 직원 역량 강화 노력이 있다. 우창용 서장은 부임 이후 평택상공인협의회, 안성시 기업인 연합회, 평택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단체를 직접 방문해 세법 강연과 소통을 진행했다.

 

또한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 특수관계자 범위, 불공정 자본거래 등 기업 세무 관련 전문 내용을 직원들에게 직접 강의하며 신고 지원 역량을 높였다.

 

우 서장은 “관서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진 신고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성실신고 분위기를 확산시켰다”며, “향후 5년 내 방문 신고 인원을 1/10 수준으로 줄이는 목표를 설정하고, 직원 업무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세무서는 2025년 세정홍보 및 적극행정 전국 최우수세무서, 조직문화개선 우수세무서에 선정된 바 있다.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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