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시의회는 오는 23일 금요일, 제3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시의원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도시 관리, 교통, 교육, 청소년 지원, 주민 복지, 공간 재생, 경제 정책 등 다양한 현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발언은 도시·교통 분야는 손동숙 의원은 도시 관리 전반을 점검할 필요성을, 신현철 의원은 트램 도입 준비를 강조하며, 고덕희 의원은 자전거를 교통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희섭 의원은 인천 2호선 고양 연장의 중요성을 다룰 예정이다.
교육·청소년 현안으로 박현우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예산 반영을 요청하며, 공소자 의원은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통한 주민 삶 개선을 제안한다. 송규근 의원은 덕양 동부권 학군·통학권 문제 해결을 시에 촉구할 예정이다.
주민 참여·복지의 장예선 의원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책 강화 방안을, 문재호 의원은 구도심 자연부락 주민들의 특례시민권과 도시가스 공급 시설 문제를 다룰 계획이다.
공간·도시재생 관련 조현숙 의원은 공간 재활용 필요성을, 김미경 의원은 방치된 빈터를 ‘능곡의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하며, 임홍열 의원은 도래울역 출구 2개소 결정과 분담금 문제를 지적할 예정이다. 김해련 의원은 일산 도시재생 사업 지연과 관련한 책임 문제를 제기할 계획이다.
경제·정책 분야는 신인선 의원은 고양시가 기본사회 전환 선도도시가 되어야 함을, 김학영 의원은 고양 경제자유구역 정상 추진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본회의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현안을 다양한 분야에서 의원들이 직접 점검하고 제언하는 자리로, 향후 고양시 정책 방향을 밝히게 된다.























